첨엔 아예 관심없었다 그냥 못보던 얼굴이다 귀엽게 생긴 친구네 그 정도 그러다 너가 작은 실수를 했는데 그게 너무 귀엽다고 생각이 들었고 관심이 갔어 아마 그때부터 내 맘에 들어온 듯 해 그치만 그때까진 이 정도로 맘이 그리 크지않았지 시간이 지날수록 귀여운 외모와 달리 의외로 당찬 너의 모습에 더 빠져들더라구 뭐..한번씩 도도하고 차가운 태도에 맘을 접을까 했는데 오래 보다보니 정이 들어버렸지 뭐야.. 그렇게 너에게 스며들었나봐 너에게 다가가고 싶지만은.. 현재 너의 상황이 좋지않아서 곁에서 지켜보기만 할수밖에 없고 언젠가 이 맘을 접어야한다는걸 알아서 너무 슬프다 나는 너와 잘 되고 싶은데.. 188
첨부터 관심이 있었던건 아니야
그냥 못보던 얼굴이다 귀엽게 생긴 친구네 그 정도
그러다 너가 작은 실수를 했는데
그게 너무 귀엽다고 생각이 들었고 관심이 갔어
아마 그때부터 내 맘에 들어온 듯 해
그치만 그때까진 이 정도로 맘이 그리 크지않았지
시간이 지날수록 귀여운 외모와 달리
의외로 당찬 너의 모습에 더 빠져들더라구
뭐..한번씩 도도하고 차가운 태도에 맘을 접을까 했는데
오래 보다보니 정이 들어버렸지 뭐야..
그렇게 너에게 스며들었나봐
너에게 다가가고 싶지만은..
현재 너의 상황이 좋지않아서
곁에서 지켜보기만 할수밖에 없고
언젠가 이 맘을 접어야한다는걸 알아서
너무 슬프다
나는 너와 잘 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