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됨?... 금요일에 알바몬 보고 남친이랑 같이 갔는데 하루 일하는 줄 알았는데 담당자가 월요일에도 나오라고 강요하고 문자로 계속 압박 줌 월요일에 출근 잘해주세요, 월요일에 출근하는 거 잊지 않으셨죠 이런식으로 주말 내내 계속 문자보냄 그래서 걍 넵 이랬는데 남친은 저렇게 강요하는 게 사이비같다고 싫은가봄... 내가 가기 싫은데 이미 답장해서 죄책감 든다고 가야 될 것 같다 하니까 남친이 어차피 공장은 노예 필요해서 계속 저러는 거라고 우리 빠진다고 어떻게 안 된다고 걍 무시하라고 함 근데 그 담당자가 버스타고 문자 보내라 했는데 깜빡하고 못 보냈거든 근데 전화와서 왜 문자 안 하냐고 개띠껍게 말하기도 했었음(남친이랑 버스에서 에어팟 같이 끼고 있어서 둘다 들음) 그거 때문에 난 좀 무시하기가 힘든 입장이고 남친은 강요하는 거 싫다고 걍 연락 씹으라고 함 그래도 문자로 못 간다고 보내는 게 맞지?ㅠ 그 공장에서 직접 구하는 게 아니라 아웃소싱? 이런 데서 구해주는 것 같음
공장알바 노쇼하면
그래서 걍 넵 이랬는데 남친은 저렇게 강요하는 게 사이비같다고 싫은가봄... 내가 가기 싫은데 이미 답장해서 죄책감 든다고 가야 될 것 같다 하니까 남친이 어차피 공장은 노예 필요해서 계속 저러는 거라고 우리 빠진다고 어떻게 안 된다고 걍 무시하라고 함
근데 그 담당자가 버스타고 문자 보내라 했는데 깜빡하고 못 보냈거든 근데 전화와서 왜 문자 안 하냐고 개띠껍게 말하기도 했었음(남친이랑 버스에서 에어팟 같이 끼고 있어서 둘다 들음)
그거 때문에 난 좀 무시하기가 힘든 입장이고 남친은 강요하는 거 싫다고 걍 연락 씹으라고 함 그래도 문자로 못 간다고 보내는 게 맞지?ㅠ 그 공장에서 직접 구하는 게 아니라 아웃소싱? 이런 데서 구해주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