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50 중후반인데 원래 이렇게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시는거야? 막 병에 걸리시고 이런 건 아닌데 부분적으로 아픈게 너무 잦아지심... 발이 붓는다든지 허리 통증이 심해져서 잠시 못 걷는다든지 소화가 잘 안돼서 먹는 게 제한이 생긴다든지 잠을 계속 설치신다든지...
나 지금 재수생이고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 진짜 너무 슬퍼 내가 너무 늦는 느낌ㅜㅜ 엄마 친구분들 딸들은 다 취업하고 같이 여행도 가고 그러는데... 엄마가 영원히 나이 안 먹었음 좋겠어 요즘 마음이 너무 심란하다 이거 때문에
야 우리 부모님만 그래??
나 지금 재수생이고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는데 진짜 너무 슬퍼 내가 너무 늦는 느낌ㅜㅜ 엄마 친구분들 딸들은 다 취업하고 같이 여행도 가고 그러는데... 엄마가 영원히 나이 안 먹었음 좋겠어 요즘 마음이 너무 심란하다 이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