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네말로는 깨끗하게 관리하고 tnr도 한다는데 이미 몇마리는 출산도 한걸로 알고있고 지금도 한마리는 배가 불렀는데 이걸 다 길에서 지네가 관리를 한다고요?
ㅋㅋ
여기서 밥주지 말라고 하니까 피해 안준다고 하는데 이미 피해를 받고있다고 여러번 말해도 들은척도 안해요.
진짜 얼마나 울어대는지 그리고 갑자기 불쑥불쑥 고양이가 튀어나오고 차에도 올라가있는데 이게 왜 피해가 아니라는지 모르겠어요.
웃긴건 경고문을 붙여놓았는데 길고양이 학대행위에 대해 고소고발 조치하고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는 무시무시한 경고문을 붙여놨는데 이러면 지네가 하고있는 민폐행위에 대해서도 고소고발조치를 겸허히 받아들일 자세가 되있다는 거겠죠?
이미 구청에는 여러번 민원 넣었고 구청에서 다 철거하라고 경고 붙였는데 철거하는척 자리만 조금씩 바꾸면서 계속 줍니다.
지네집에는 단 1마리도 못데리고 가는주제에 길거리에서 주접을 떨구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