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가는 "2살부터 12살까지가 10년 운인데 운이 들어와 있는 게 수가 위아래로 들어와있다. 1년 운들도 있다. 검은 색깔 배경을 찾아봐라"라고 말했다.
함은정은 "아역 생활을 했다. 대박. 95년에 시작했는데. 나 소름 돋았다"라며 놀라워했다.
역술가가 "이 글자를 누가 잡아당기냐면 사주에는 어머니다"라고 말했다.
함은정은 "맞다. 엄마가 가만히 있었는데 판 짜서 나가보라고 했다. 그래서 일할 때 마마걸이네 뭐네 했다. 완전 친구처럼 붙어 지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 자년(수가 들어간 해)은 2008년이었다.
함은정은 "티아라 데뷔 1년 전이다. 미리 네이버 보시고 색깔 바꾼 거 아니냐"라며 의심했다.
역술가는 "2010년 2011년 보면 이 밑에 초록색 있지 않냐. 이게 재물운이다. 금전 혹은 활동 무대다"라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말을 말자. 이때 티아라 활동 때 버는 걸 그 앞에 하나도 못 벌다가"라고 떠올렸다.
2012년 이야기가 나왔다. 함은정은 "최악"이라고 했고 역술가는 무덤 묘를 언급했다.
역술가는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저런 운이 들어오면 목소리를 낼 수 없고 활동이 멈추고 화개살이 들어온다. 산에 들어간다. 2012년이 무덤 묘이고 2013년이 죽을 사고 2014년이 병날 병이다. 활동이 뭔가 정지되고 멈추는 기운이 많이 깔리는 거다. 저런 시기가 올 때는 활동성을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또 "작년도 묘지다"라고 했다.
함은정은 "어딜 가든 사주 볼때 너무 힘드셨겠는데요? 이러시더라. 내가 이동도 너무 많고 변수가 진짜 많았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 해다. 작년 가을에 엄마가 돌아가셨다. 온갖 안전성 있는 게 거의 없다. 사람들은 모른다"라며 공감했다.
역술가는 "개인적인 일로 가면 해로움이 없는 거다. 잘 넘기신 거다. 저런 운에는 또 묘가 들어오면 전과 같은 구설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으니 사리고 본인의 표현이나 말을 줄여주고 '그냥 전 제 거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하고 있으면 그렇게 보내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함은정, 다사다난 티아라 활동 중단 "최악, 말을 말자"(함은정)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함은정이 과거 슬럼프를 떠올렸다.
27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는 '역대급 사주풀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역술가는 "2살부터 12살까지가 10년 운인데 운이 들어와 있는 게 수가 위아래로 들어와있다. 1년 운들도 있다. 검은 색깔 배경을 찾아봐라"라고 말했다.
함은정은 "아역 생활을 했다. 대박. 95년에 시작했는데. 나 소름 돋았다"라며 놀라워했다.
역술가가 "이 글자를 누가 잡아당기냐면 사주에는 어머니다"라고 말했다.
함은정은 "맞다. 엄마가 가만히 있었는데 판 짜서 나가보라고 했다. 그래서 일할 때 마마걸이네 뭐네 했다. 완전 친구처럼 붙어 지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 자년(수가 들어간 해)은 2008년이었다.
함은정은 "티아라 데뷔 1년 전이다. 미리 네이버 보시고 색깔 바꾼 거 아니냐"라며 의심했다.
역술가는 "2010년 2011년 보면 이 밑에 초록색 있지 않냐. 이게 재물운이다. 금전 혹은 활동 무대다"라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말을 말자. 이때 티아라 활동 때 버는 걸 그 앞에 하나도 못 벌다가"라고 떠올렸다.
2012년 이야기가 나왔다. 함은정은 "최악"이라고 했고 역술가는 무덤 묘를 언급했다.
역술가는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저런 운이 들어오면 목소리를 낼 수 없고 활동이 멈추고 화개살이 들어온다. 산에 들어간다. 2012년이 무덤 묘이고 2013년이 죽을 사고 2014년이 병날 병이다. 활동이 뭔가 정지되고 멈추는 기운이 많이 깔리는 거다. 저런 시기가 올 때는 활동성을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또 "작년도 묘지다"라고 했다.
함은정은 "어딜 가든 사주 볼때 너무 힘드셨겠는데요? 이러시더라. 내가 이동도 너무 많고 변수가 진짜 많았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 해다. 작년 가을에 엄마가 돌아가셨다. 온갖 안전성 있는 게 거의 없다. 사람들은 모른다"라며 공감했다.
역술가는 "개인적인 일로 가면 해로움이 없는 거다. 잘 넘기신 거다. 저런 운에는 또 묘가 들어오면 전과 같은 구설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으니 사리고 본인의 표현이나 말을 줄여주고 '그냥 전 제 거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하고 있으면 그렇게 보내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올해는 화가 들어왔다는 말에 함은정은 박수를 쳤다.
사진= 함은정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