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좀 지난 딸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와이프가 최근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도 잠도 잘 못들고 자더라도 새벽에 금방 깨고 쉽게 다시 잠에 들지를 못합니다. 저도 예민한 편이라 와이프가 깨면 같이 깨는 편인데 낮에도 아이를 보면서 너무나 지쳐 보입니다. 찾아보니 산후 우울증 증상에 가깝다고 느껴서 와이프에게 평일에 제가 퇴근한 후에 아이 놔두고 나가서 자유 시간을 가지라고 해도 할게 없다며 나가질 않습니다... 낮에는 장모님께서 오셔서 육아 도와주시고 계시고 퇴근 후에나 주말에는 제가 주가 되어서 아이를 보고 있고, 새벽 분유도 제가 늘 먹이고 있고, 이래 저래 열심히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도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시간이 약일까요? 병원을 가보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와이프는 점점 더 우울해지고 예민해지고... 이러다 병 날까봐 걱정이 됩니다.
산후우울증 증상의 와이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와이프가 최근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도 잠도 잘 못들고 자더라도 새벽에 금방 깨고 쉽게 다시 잠에 들지를 못합니다.
저도 예민한 편이라 와이프가 깨면 같이 깨는 편인데 낮에도 아이를 보면서 너무나 지쳐 보입니다.
찾아보니 산후 우울증 증상에 가깝다고 느껴서 와이프에게 평일에 제가 퇴근한 후에 아이 놔두고 나가서 자유 시간을 가지라고 해도 할게 없다며 나가질 않습니다...
낮에는 장모님께서 오셔서 육아 도와주시고 계시고 퇴근 후에나 주말에는 제가 주가 되어서 아이를 보고 있고, 새벽 분유도 제가 늘 먹이고 있고, 이래 저래 열심히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도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시간이 약일까요? 병원을 가보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와이프는 점점 더 우울해지고 예민해지고... 이러다 병 날까봐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