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7년 일했습니다..
경리,구매,총무 여직원은 저 혼자라서 이것저것 다하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직원이 제위로 2명이 왔어요 직급은 차장
저는 과장이고요.. 뭐 여기 까지는 그냥 마음상하고만 말았습니다.
대학안나오고 주부인 내가 감지덕지 하지~
그런데.. 오늘 회의를 한다고 직원들 다 부르더라고요.
저도 갑자기 준비없이 들어가게 되었구요..
공정회의 다 ~ 하고..이것저것 이야기 하면서
경리쪽 이야기가 나오는데..저보고 주먹구구식이였다고..
체계적으로 아무것도 안한는 사람 취급하드라고요..
새로온 사람 2명있고..신입직원 있는데..
어떻게 7년이나 데리고 일한 직원을 그렇게 평가 하는지..
그럼 지금껏..회사 돌아가게 한 공은 다 다른사람이 가지고 가고
저는 완전히 일못하는 사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답답한 마음에..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해서 글한번 처음으로 남겨봅니다.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머리가 갑자기 하얀 백지장처럼 눈물만납니다.
7년 회사생활 완전 개무시된듯...
경리,구매,총무 여직원은 저 혼자라서 이것저것 다하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직원이 제위로 2명이 왔어요 직급은 차장
저는 과장이고요.. 뭐 여기 까지는 그냥 마음상하고만 말았습니다.
대학안나오고 주부인 내가 감지덕지 하지~
그런데.. 오늘 회의를 한다고 직원들 다 부르더라고요.
저도 갑자기 준비없이 들어가게 되었구요..
공정회의 다 ~ 하고..이것저것 이야기 하면서
경리쪽 이야기가 나오는데..저보고 주먹구구식이였다고..
체계적으로 아무것도 안한는 사람 취급하드라고요..
새로온 사람 2명있고..신입직원 있는데..
어떻게 7년이나 데리고 일한 직원을 그렇게 평가 하는지..
그럼 지금껏..회사 돌아가게 한 공은 다 다른사람이 가지고 가고
저는 완전히 일못하는 사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답답한 마음에..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해서 글한번 처음으로 남겨봅니다.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머리가 갑자기 하얀 백지장처럼 눈물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