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74세 이십니다..이제까지 오빠가 부양했습니다..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 오빠가 47살인데 아직 까지 독립해서 방 얻을 돈이 없어서 엄마 전세 8000만원 빌라에 얹혀 살았고결혼하지 않고 직장 다니면서 엄마한테 일정 생활비를 주었습니다. 저는 결혼했고 40만원 씩 매달 줬습니다.오빠가 다음 달에 일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엄마와 오빠 전 재산은 둘 이 합쳐서 전세 8000빌라 입니다. 그 마저 대출이 1000만원 있습니다. 오빠가 47살이고 꾸준히 한 업종 다닌 것 이 아니여서 이직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오랜 동안 백수로 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 달 벌어서 한 달 둘 이 먹고살았습니다.
저는 아이 없이 남편과 둘 이 살고 있습니다. 둘 다 흙수저라 아이 낳고 대출 갚을 돈은 없어서아직 없습니다. 대출금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부양을 해야 하는건가요.. 둘 이 살다가 돈 없어서 전세금 빼서 월세로 가고 남은 돈으로 먹고 살다 가도 돈이 없으면 둘을 저와 남편 사는 집에 데려와야 하나요? 남편은 먼저 그렇게 하자고 말을 하는데 저는 당연히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 입니다.엄마는 여기저기 아프다는 핑계로 58살부터 일은 아예 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누워 있을 정도의 건강상태는 아닙니다. 운동도 하고 식사 다 준비하시고 여행도 가십니다)무엇 보다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아동 학대로 신고 가능할 정도의 학대를 저에게 하였었습니다. 오빠는 인색하여 제가 오빠 힘들 때 몇 백 준 것 고마워 하지도 않고 제가 결혼할 때 100원 한 장 선물도 줄 수 없다고 하여 기대가 없습니다. 감정적인 조언 보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질문이.. : 아동 학대로 사이 좋지 않은 엄마와 인색한 오빠가 둘 다 돈이 없어서 8000전세로 정리하고 생활비로 쓸 기세다. 나는 이 상황에서 어디까지 도와 줘야 하는 것일까.. 입니다.. 감사합니다.
늙은 무일푼 엄마 부양은 누가 하나요?
저는 결혼했고 40만원 씩 매달 줬습니다.오빠가 다음 달에 일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엄마와 오빠 전 재산은 둘 이 합쳐서 전세 8000빌라 입니다. 그 마저 대출이 1000만원 있습니다.
오빠가 47살이고 꾸준히 한 업종 다닌 것 이 아니여서 이직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오랜 동안 백수로 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 달 벌어서 한 달 둘 이 먹고살았습니다.
저는 아이 없이 남편과 둘 이 살고 있습니다. 둘 다 흙수저라 아이 낳고 대출 갚을 돈은 없어서아직 없습니다. 대출금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부양을 해야 하는건가요.. 둘 이 살다가 돈 없어서 전세금 빼서 월세로 가고 남은 돈으로 먹고 살다 가도 돈이 없으면 둘을 저와 남편 사는 집에 데려와야 하나요?
남편은 먼저 그렇게 하자고 말을 하는데 저는 당연히 그렇게는 하지 않을 것 입니다.엄마는 여기저기 아프다는 핑계로 58살부터 일은 아예 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누워 있을 정도의 건강상태는 아닙니다. 운동도 하고 식사 다 준비하시고 여행도 가십니다)무엇 보다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아동 학대로 신고 가능할 정도의 학대를 저에게 하였었습니다. 오빠는 인색하여 제가 오빠 힘들 때 몇 백 준 것 고마워 하지도 않고 제가 결혼할 때 100원 한 장 선물도 줄 수 없다고 하여 기대가 없습니다.
감정적인 조언 보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질문이.. : 아동 학대로 사이 좋지 않은 엄마와 인색한 오빠가 둘 다 돈이 없어서 8000전세로 정리하고 생활비로 쓸 기세다. 나는 이 상황에서 어디까지 도와 줘야 하는 것일까..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