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cm·72kg’ 차승원 “3년 넘게 ”1일 1식 유지, 매일 몸무게 재“(‘라디오쇼’)[종합]
쓰니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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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차승원이 관리의 신 면모를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차승원이 나와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차승원에게 “활극이나 액션을 관절 짱짱할 때 해달라”고 바람을 전했다. 차승원 역시 “관절이 더 안좋아지기 전에 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그는 “엘보우도 양쪽이 나가 수시로 주사맞고 있지만 운동을 안할 순 없다”며 “‘존윅’ 메이킹 필름 보셨나. 키아누리브스가 계속 트레이닝하는 거 보셨냐. 나이가 64년생이신가 그럴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니 우리도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차승원의 관리 루틴은 어떨까. 그는 강아지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1시간 PT를 한다며 “오늘도 했다. 그렇게 하고 나서 하루 한끼를 먹는데 12시부터 1시 사이에 저희 집사람이나 예니가 있으면 같이 먹고. 그런데 한끼를 든든하게 될 수 있으면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며 “시나리오나 책도 보고 10시반~11시 정도에 잔다. 아무것도 안먹고. 물만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차승원은 “하루 한끼 먹은게 3년 넘었다. 가끔 그런 건 먹는다. 진짜 한달에 한번, 치킨을 먹긴 먹는다. 많이는 안 먹고. 그리고 일이 다음날 일이 있으면 전날 안먹는 거고. 저는 이게 거의 똑같다”고 이야기했다. 먹고 싶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그걸 점심 때 먹는 것이다. 1끼에. 점심 때 과하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한다. 그리고 안먹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처럼 먹는 것을 조절하고 있다는 차승원은 “제가 지금 72.5~73.5kg 정도 된다. 키는 190cm. 왔다갔다 한다. 진짜 배고파서 라면도 먹는데 그러면 다음날 74kg가 약간 넘는다. 그걸 아니까 맞추는 것”이라며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갔다와서 몸무게를 잰다. 해외 여행 가거나 하면 돌아다니니 끼니마다 먹을 것 아닌가. 75 이러면 와가지고 빼는 것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190cm·72kg’ 차승원 “3년 넘게 ”1일 1식 유지, 매일 몸무게 재“(‘라디오쇼’)[종합]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차승원이 관리의 신 면모를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차승원이 나와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차승원에게 “활극이나 액션을 관절 짱짱할 때 해달라”고 바람을 전했다. 차승원 역시 “관절이 더 안좋아지기 전에 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그는 “엘보우도 양쪽이 나가 수시로 주사맞고 있지만 운동을 안할 순 없다”며 “‘존윅’ 메이킹 필름 보셨나. 키아누리브스가 계속 트레이닝하는 거 보셨냐. 나이가 64년생이신가 그럴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니 우리도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차승원의 관리 루틴은 어떨까. 그는 강아지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1시간 PT를 한다며 “오늘도 했다. 그렇게 하고 나서 하루 한끼를 먹는데 12시부터 1시 사이에 저희 집사람이나 예니가 있으면 같이 먹고. 그런데 한끼를 든든하게 될 수 있으면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며 “시나리오나 책도 보고 10시반~11시 정도에 잔다. 아무것도 안먹고. 물만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차승원은 “하루 한끼 먹은게 3년 넘었다. 가끔 그런 건 먹는다. 진짜 한달에 한번, 치킨을 먹긴 먹는다. 많이는 안 먹고. 그리고 일이 다음날 일이 있으면 전날 안먹는 거고. 저는 이게 거의 똑같다”고 이야기했다. 먹고 싶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그걸 점심 때 먹는 것이다. 1끼에. 점심 때 과하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한다. 그리고 안먹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처럼 먹는 것을 조절하고 있다는 차승원은 “제가 지금 72.5~73.5kg 정도 된다. 키는 190cm. 왔다갔다 한다. 진짜 배고파서 라면도 먹는데 그러면 다음날 74kg가 약간 넘는다. 그걸 아니까 맞추는 것”이라며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갔다와서 몸무게를 잰다. 해외 여행 가거나 하면 돌아다니니 끼니마다 먹을 것 아닌가. 75 이러면 와가지고 빼는 것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