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이 얼굴로 태어나기 쉽지 않아, 생일에 행성이라도 충돌한 듯”(라디오쇼)

쓰니2025.04.28
조회43

 차승원/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차승원이 하늘을 찌르는 외모 자신감을 뽐냈다.

4월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차승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승원은 자신이 잘생긴 줄 잘 안다며 "이렇게 태어나기도 쉽지 않다. 아버지를 많이 닮았는데 아버지가 미남이라서라기보단 그때 당시 행성 간 충돌이 있거나 미스테리한 사건이 있어서 내가 태어난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이 정도 얼굴이 나오려면 그냥 자연적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며 "나는 내 돌사진 보고도 야 이렇게 또렷할 수가 없다. 완벽히 이목구비가 생성되기 전 아니냐. 이렇게 분명하게 생길 수가 없다"고 털어놔 박명수를 빵 터지게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