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맨날 그러더라..제발 다 퍼주지 말라고.. 연예만 하고 사랑은 하지 말라고..식장 들어갈때까진 아무도 모른다고... 그래도 난 그건 아닌거 같아 정말 있는거 없는거 맨날 퍼다 너한테 다 바쳤다.. 일년을 넘게 너와 만나면서 ............................................................ 너 1분이라도 기다리는거 싫어 할꺼 같아 항상 데이트 할땐 너네집앞에 기다려주고 차로 집에바래다 주고 일년 넘게 만나면서 한번이라도 안그런적 있음 말해봐..없지? 조금이라도 짜증나는 일 있다 그럼 너가 좋아하는 초코렛 사서 항상 집앞에다가 갔다 주고 술에 취해 새벽에 전화가 오면 항상 차끌고 달려나가 집에 바래다 주고 속쓰릴까봐 컨디션 매일 같이 사다주고....내가 좋아하는 음식 난 너랑 먹고 싶은데 너가 싫어하니깐 단 한번 이라도 그음식 같이 먹어본적 없고...뭐 먹고 싶다고 장난으로 이야기 하면 내가 무슨수 를 써서라도 그담날 너한테 갖다 바치고..그런 날 보며 오빠한테 무슨 말을 못하겠다고 너무 고맙다고 ..난 그날 약속 있는데 넌 갑자기 영화 보고 싶다고 데이트 하자 그러면 난 일 약속 아닌이상 무조건 취소를 시켰고..난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뻗어 서 자는데 넌 잠 안온다며 나한테 전화하면 난 그날 밤새가며 너한테 자장가며 너 잠들때 까지 전화기 붙잡고 있고... 너 취업(알바)자리가 없다며 칭얼 대며 나한테 하소연 해서 난 그날부터 일하는 틈틈히 알바 사이트 찾아보며 전화해 가며 알아봐주고.... 결국 넌 알바자리 구할수 있었고 무엇보다 내가 더 기뻤다..근데 거기 들어간지 일주일 도 안되서 거기서 남자 색끼를 만나서 나를 차냐?난 그것도 모르고 난 너한테 섭섭하게 한 거 있나 싶어서 달래려고 전화해도 수신거부 스펨까지 해놓고...그것도 난 다 참았다.. 마지막까지 좋게 이야기 해서 오빠 동생으로 남고 싶어서..아니 그냥 예전처럼 너 좋아만 하고 싶어서...안되겠다 싶어서 너의 싸이를 들어가봤더니 참 아주 지랄을 해놨더라... 뭐 꿈만 같다고?장거리 연예해보니깐 좋다고?그걸 보니 참 그 몇일전부터 너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 다 맞아 떨어지더라..진짜 나 이렇게 혜어져 본적 첨이라서 잘모르겠는데 너땜에 하나는 알겠더라..앞으로 여자한테 마음 다 퍼주지 말라는거.....연예는 하고 사랑은 하지 말라는거..이말 백번 천번 이제 알겠더라....고맙다...진짜.. 너무 짜증나서 답답한 맘에 적어봤어요...
이제 알겠다..마음 다 주지 말라는말..
주위에서 맨날 그러더라..제발 다 퍼주지 말라고..
연예만 하고 사랑은 하지 말라고..식장 들어갈때까진 아무도 모른다고...
그래도 난 그건 아닌거 같아 정말 있는거 없는거 맨날 퍼다 너한테 다 바쳤다..
일년을 넘게 너와 만나면서 ............................................................
너 1분이라도 기다리는거 싫어 할꺼 같아 항상 데이트 할땐 너네집앞에 기다려주고 차로
집에바래다 주고 일년 넘게 만나면서 한번이라도 안그런적 있음 말해봐..없지?
조금이라도 짜증나는 일 있다 그럼 너가 좋아하는 초코렛 사서 항상 집앞에다가 갔다 주고
술에 취해 새벽에 전화가 오면 항상 차끌고 달려나가 집에 바래다 주고 속쓰릴까봐 컨디션
매일 같이 사다주고....내가 좋아하는 음식 난 너랑 먹고 싶은데 너가 싫어하니깐 단 한번
이라도 그음식 같이 먹어본적 없고...뭐 먹고 싶다고 장난으로 이야기 하면 내가 무슨수
를 써서라도 그담날 너한테 갖다 바치고..그런 날 보며 오빠한테 무슨 말을 못하겠다고
너무 고맙다고 ..난 그날 약속 있는데 넌 갑자기 영화 보고 싶다고 데이트 하자 그러면
난 일 약속 아닌이상 무조건 취소를 시켰고..난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뻗어
서 자는데 넌 잠 안온다며 나한테 전화하면 난 그날 밤새가며 너한테 자장가며 너 잠들때
까지 전화기 붙잡고 있고... 너 취업(알바)자리가 없다며 칭얼 대며 나한테 하소연 해서
난 그날부터 일하는 틈틈히 알바 사이트 찾아보며 전화해 가며 알아봐주고....
결국 넌 알바자리 구할수 있었고 무엇보다 내가 더 기뻤다..근데 거기 들어간지 일주일
도 안되서 거기서 남자 색끼를 만나서 나를 차냐?난 그것도 모르고 난 너한테 섭섭하게 한
거 있나 싶어서 달래려고 전화해도 수신거부 스펨까지 해놓고...그것도 난 다 참았다..
마지막까지 좋게 이야기 해서 오빠 동생으로 남고 싶어서..아니 그냥 예전처럼 너 좋아만
하고 싶어서...안되겠다 싶어서 너의 싸이를 들어가봤더니 참 아주 지랄을 해놨더라...
뭐 꿈만 같다고?장거리 연예해보니깐 좋다고?그걸 보니 참 그 몇일전부터 너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 다 맞아 떨어지더라..진짜 나 이렇게 혜어져 본적 첨이라서 잘모르겠는데
너땜에 하나는 알겠더라..앞으로 여자한테 마음 다 퍼주지 말라는거.....연예는 하고
사랑은 하지 말라는거..이말 백번 천번 이제 알겠더라....고맙다...진짜..
너무 짜증나서 답답한 맘에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