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양락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진행 호흡을 맞췄다.
최양락은 "80년대 인기가 꽤 좋았다. 유재석 씨도 제 동생 역으로 나오는 콩트를 같이 했다. '고독한 사냥꾼'이라고 게스트 여자 분이 고현정 씨를 비롯해서 심혜진 씨 등이 있었다. 팽현숙 씨랑 같이 하면서 '나는 봉이야~'가 최초의 유행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히트 치니까 고급스러운 센 광고는 못 한다. 광고는 많이 찍었지만 아이들 좋아하는 과자, 빵 CF를 찍었다. 고급스러운 자동차나 멋있는 모델은 다른 분들이 하고 저는 라면 광고 많이 했다. 심형래 씨랑 같이 했던 게 히트했는데 오른손으로 잘 비비는 게 최양락이었고 잘 못 비비는 게 심형래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최양락 “광고 많이 찍었는데‥고급스러운 건 못 해” 80년대 회상(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이 과거를 떠올렸다.
4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양락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진행 호흡을 맞췄다.
최양락은 "80년대 인기가 꽤 좋았다. 유재석 씨도 제 동생 역으로 나오는 콩트를 같이 했다. '고독한 사냥꾼'이라고 게스트 여자 분이 고현정 씨를 비롯해서 심혜진 씨 등이 있었다. 팽현숙 씨랑 같이 하면서 '나는 봉이야~'가 최초의 유행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히트 치니까 고급스러운 센 광고는 못 한다. 광고는 많이 찍었지만 아이들 좋아하는 과자, 빵 CF를 찍었다. 고급스러운 자동차나 멋있는 모델은 다른 분들이 하고 저는 라면 광고 많이 했다. 심형래 씨랑 같이 했던 게 히트했는데 오른손으로 잘 비비는 게 최양락이었고 잘 못 비비는 게 심형래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