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도 매번 연상 만나서 이끌려가고 친구랑 대화할때도 주도권 쥐고싶어하는 애 거저주면서 내가 이길수 있는것도 져주고 놀림당하는 포지션 서고 그랬는데
요즘들어서 느끼는게 관계에서 주도권 쥐고싶어하는 애들이 깊게보면 다 ㅂㅅ임... 까놓으면 너무 하찮아
특히 이성관계에서 그 실체가 드러날 때마다 느낀게 내가 편하게 끌려다닐 만큼 흠없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긴 할까 였음
그럼 차라리 내가 주도권을 쥐는게 나을까 싶고...
저번에 사주봤을때도 내가 누구 뒤에있을 사람 아니고 내가 머리가 되어야하는 사주랬는데 그땐 엥싶었는데 지금보면 그게 맞나 싶기도함
하 진짜 확그냥 성격 개조해버려??
근데 또 애들이 나 놀릴때 타격감이 지린대서 그건 못놓겠긴함
근데 놀림당하는 데는 백치미가 필요해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