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그냥 보기엔 평범해보이는데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게 보이는 사람을 보면 갑자기 열등감에 휩싸이면서 자기자신이 더 공허하고 한심하게 느껴지며 피해의식으로 퇴행하는 모습을 보여줌...;;
왜냐!! 내면으로는 아무 승부 볼 수 없는 자신과 그사람과는 완전히 반대로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게 느껴지기 때문임!! 저사람은 껍질이 아니라 그안에 무엇이 들어있는것일까?? 나는 눈에보이고 외부에서 평가받는 조건들을 겨우 충족하고 나서야만 가까스로 겨우 인정받고 사랑받고 살아가는데 하고...
얘네는 아무도 안사랑함
그러면서 그냥 보기엔 평범해보이는데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게 보이는 사람을 보면 갑자기 열등감에 휩싸이면서 자기자신이 더 공허하고 한심하게 느껴지며 피해의식으로 퇴행하는 모습을 보여줌...;;
왜냐!! 내면으로는 아무 승부 볼 수 없는 자신과 그사람과는 완전히 반대로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게 느껴지기 때문임!! 저사람은 껍질이 아니라 그안에 무엇이 들어있는것일까?? 나는 눈에보이고 외부에서 평가받는 조건들을 겨우 충족하고 나서야만 가까스로 겨우 인정받고 사랑받고 살아가는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