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상해서 알아봤는데 이런 꼼수가 있었더군그러니깐 신인들 홍보 목적으로 소속사에서 돈을 받고 찍는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주고 찍는거대형신인들이 막 데뷔해서 있어보이는 척 광고찍고 명품 앰버서더니 뭐니 하는 것들 전부 이런 방법이었음데뷔하자마자 광고로 언플 떨던 뉴진스, 에스파, 엔믹스, 아일릿, 베몬 등을 생각해봐최근에는 하투하, 키키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