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골반까지 오던 머리 자르고 단발 변신‥공백기 지우고 복귀각 섰다

쓰니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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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신애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신애가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근황을 밝혔다.

서신애, 골반까지 오던 머리 자르고 단발 변신‥공백기 지우고 복귀각 섰다서신애 소셜 미디어

서신애는 4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단발머리로 스타일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서신애, 골반까지 오던 머리 자르고 단발 변신‥공백기 지우고 복귀각 섰다서신애 소셜 미디어

사진과 함께 그는 "여러분 저 드디어 잘랐어요. 골반까지 오던 머리 귀 밑까지 잘랐어요"라며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잘라봤어요. 어떤가요?"라 적었다.

서신애, 골반까지 오던 머리 자르고 단발 변신‥공백기 지우고 복귀각 섰다서신애 소셜 미디어

사진 속 서신애는 '지붕뚫고 하이킥' 시절을 연상시키는 여전히 앳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8년 10월생인 서신애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후 '여왕의 교실' '악몽선생' '솔로몬의 위증' '날아올라'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영화 '미쓰와이프' '스타박'스 다방' '당신의 부탁' 등으로 팬들과 만났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