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가에서 한 사람이 얼굴이 완전 벌게진 이유(부산의 죽음의 거리)

핵사이다발언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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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을 걸어가는데 한 60대 어른이 가족과 같이가는데도 얼굴이 벌게집니다. 전직 경찰관이시죠?

지금 이 마음 속에 있는 사람을 표현 하면 이런 단어가 나옵니다.

"폭력적인, 저돌적인, 무차별적인, 배려심 없는, 사람을 때려패는, 사이코패스 같은, 자기밖에 모르는, 배신감에 넘치는"

지금 이런 단어가 나오는데 이게 저라구요? 저는 이런 사람이 아닌데요?

혹시 제가 국가기관에 면접 1등하는 애라고 안 했나요?

국가기관에 면접을 1등을 하려면

"배려심 많은, 봉사정신이 뛰어나는, 협력하고 소통적인, 청렴하고 정직한, 국민에게 봉사하는, 남을 뛰어 넘지 않는, 끝까지 해결하려고 하는 능력, 대신 비리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정상이거든요.

제가 면접관을 속였나요? 그러면 그런 애가 면접관이 바뀐 호사에서 또 면접을 보는데 거기서도 면접 1등을 했거든요?

제가 폭력적이게 아니고 당신의 수사방식이 폭력적인거 같은데요. 그래서 애가 그걸 견디는 과정에서 폭력성향이 나온가 같거든요. 그 폭력성향이라 함은 부산경찰관님 혹시 얘 면접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 하지 않았나요?

그렇게 하시고 애를 또 정신병을 악화시켜놓은데 애가 폭력적이게 나오죠? 애가 부탁을 하면서 까지 째려보지 미리고 했자나요. 애가 부탁을 하지 읺았나요?

"내가 이렇게까지 참았는데...."라는 표현이 나오지 않겠나요?

지금 저 사람은 표현하는 사람이 저가 아닙니다.

혹시 당신들이 그런 기획수사를 하시고 시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신거 아닌가요?

아 이제 그 헬스장에 찾아온 여자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겠다.

"니 그런 애 아니자나? 니한테 그렇게 사람을 만들어 놔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얘가 그런 욕을 듣고 있을 때 얘는 뭐하고 있었게? 아주 열심히 바른 생활을 했던거죠.

그 제가 공공기관에 있을 때 공공기관 사람이 갈비탕 집에서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한 이유가 뭐에요?"라고 하는데 "열심히 하니까 다 돌아오더라. 제 성격상 대충은 못한다." 라고 하는데 그 회사 직원은 그렇게 좋아 하는데 옆에서 갈비탕을 몰래 같이 드시는 50대 경찰관 3명이 갑자기 얼굴이 벌게 지더라구요.

오늘 밖에서 걸어가는 60대 전직 경찰관 같은데 그 사람도 그 정도로 벌게진다.

사람을 수년동안 그렇게 보는데 얘가 그걸 인내 하고 다 참고 세상을 생각했는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