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은빈씨에게 대단함을 표현하며 존경하는 마음에서 글을 썼고 다시 한번 존경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부산을 생각해봤습니다.) 우은빈씨라는 사람이 있네요. 촬영 중에 뇌를 다쳐서 좌뇌를 다쳐서 큰 대수술을 했는데 뇌의 반쪽을 잃어도 그래도 용기를 잃지 않고 웃고 있었네요. 이러면 칭찬을 해야 하는거죠. 정말 그 용기가 대단합니다. 여기서 한번 더 생각해봤습니다. 그 용기를 가진 우은빈씨에게 사람들이 괴롭혀서 조현병이 걸리게 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은빈 입장이 되어 봤습니다. 갑자기 분노가 찹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만든 사람을 찾아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이거는 도저히 사람이 아니고 진짜 개쓰레기 새끼다. 진짜 죽어도 상관 없다. 그런데 우은빈씨가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간 우은빈씨 제가 당신 괴롭힌 사람 찾아서 꼭 복수하고 제가 들어가겠습니다. 너네 지금 경찰청에 경무관이든 경찰 딸래미들 중에서 분명히 살해당한 사람이 있을거다. 왜 그럴까요? 어느 헬스장에 찾아온 여자가 그런 말을 합니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하고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이 진짜 다 죽었다." 이제 그 다 죽었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아시겠나요? 그게 제가 죽인거 같죠? 그게 경찰관이 감정이입이 안되는거거든요? 내가 왜 사고친 경찰 딸래미 왕따당한다고 분명히 말했을까요? 분명히 내 편 중에서 저런 기분 들어서 그 상대방 죽이고 교도소 들어간 사람 있다. 참고로 우은빈씨 저런 상태까지 됐는데 부산경찰관은 눈이 돌아서 우은빈씨 검거할려고 했었다. 그러니까 뇌 반쪽 잃고 조현병까지 걸렸는데 경찰이 이성을 잃어서 얘 잡을려고 한거다. 아마 지금 이렇게 하다가 그 수사주동자 압박 못 버티고 죽었을 겁니다. 공공기관에서 저런 상태인 애인데 안에서 또 열심히 일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일하거든요. 그러니까 안에서 분노가 차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거다. 그 엘리트 사람들이 그럴 사람이 아니다.21
우은빈씨를 생각하며 부산을 생각하다.
(우은빈씨에게 대단함을 표현하며 존경하는 마음에서 글을 썼고 다시 한번 존경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부산을 생각해봤습니다.)
우은빈씨라는 사람이 있네요. 촬영 중에 뇌를 다쳐서 좌뇌를 다쳐서 큰 대수술을 했는데 뇌의 반쪽을 잃어도 그래도 용기를 잃지 않고 웃고 있었네요.
이러면 칭찬을 해야 하는거죠. 정말 그 용기가 대단합니다.
여기서 한번 더 생각해봤습니다. 그 용기를 가진 우은빈씨에게 사람들이 괴롭혀서 조현병이 걸리게 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은빈 입장이 되어 봤습니다.
갑자기 분노가 찹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만든 사람을 찾아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이거는 도저히 사람이 아니고 진짜 개쓰레기 새끼다. 진짜 죽어도 상관 없다. 그런데 우은빈씨가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간 우은빈씨 제가 당신 괴롭힌 사람 찾아서 꼭 복수하고 제가 들어가겠습니다.
너네 지금 경찰청에 경무관이든 경찰 딸래미들 중에서 분명히 살해당한 사람이 있을거다.
왜 그럴까요?
어느 헬스장에 찾아온 여자가 그런 말을 합니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하고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이 진짜 다 죽었다."
이제 그 다 죽었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아시겠나요?
그게 제가 죽인거 같죠? 그게 경찰관이 감정이입이 안되는거거든요? 내가 왜 사고친 경찰 딸래미 왕따당한다고 분명히 말했을까요?
분명히 내 편 중에서 저런 기분 들어서 그 상대방 죽이고 교도소 들어간 사람 있다.
참고로 우은빈씨 저런 상태까지 됐는데 부산경찰관은 눈이 돌아서 우은빈씨 검거할려고 했었다.
그러니까 뇌 반쪽 잃고 조현병까지 걸렸는데 경찰이 이성을 잃어서 얘 잡을려고 한거다.
아마 지금 이렇게 하다가 그 수사주동자 압박 못 버티고 죽었을 겁니다.
공공기관에서 저런 상태인 애인데 안에서 또 열심히 일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일하거든요. 그러니까 안에서 분노가 차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거다. 그 엘리트 사람들이 그럴 사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