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들 진짜 현실에 있나?
+) 뒤에 내용 있다고 해서 찾아옴
(출처:네이버블로그)
요즘 노후 준비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연금 빵빵하게 나오는 거 아닌 이상 미리 신경써야할듯.
특히 자식 있는 사람들은 자식들 앞길 막지 맙시다...
Best캡쳐에 중요한 게 빠졌는데 저 누나분은 "비슷한 남자 만나서 결혼하기 싫고 더 잘난 남자 만나서 결혼하기도 싫다"라고 했습니다 동질혼 뿐 아니라 상향혼도 싫다는 거예요 현실이 개선되지 않는 이상은 동질혼해서 허덕이기도 싫고 상향혼해서 갑질 당하기도 싫다... 결혼하기엔 너무 똑똑한 사람이에요
Best있지..근데 비슷한 상대만나서 결혼하는 사람이 더 많기는 함. 저 글쓴이의 누나되는 분은 그러면 더 힘들다는걸 알고 결혼은 안할 마음인거고.
Best남녀 구분없이 노후 준비 안 된 부모는 진짜 최악 ㅠㅠ
Best노후도 안 되어 있고 자식 결혼에 보태주지도 못하면서 결혼 하라고 다그치는 부모 보면 너무 뻔뻔하지 않나요? 해준것도 없아면서 바라는건 많은 부모 너무 싫어요
Best슬프지만 요새 이런 경우 진짜 많음. 여자쪽이고 남자쪽이고 상관없이 골골거리면서 100세 사는 시대라서 노후준비 안 된 양가부모님이 결혼조건 중 제일 걸리는 문제가 된거임.
뭐 한사람의 생각도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 다른데 어직 시퍼렇게 젊어 철없는 나이의 개인 말이 진리도 아니고 심각히 생각할것없어. 철없으면 결혼 안하면 더 좋고 심사숙고한거면 존중할만하고. 저러다가 콩깍지 씌워지면 도시럭 싸들고 말료도 사랑의 도피행각이러도 할겨
저런 환경에서도 공기업에 입사한 자체가 기적이나 마찬가지...사람욕심은 끝이 없다더니 ㅎㅎㅎ부모가 욕심이 과하네..부모 잘 만났다면 당신들 딸래미 쟤..훨씬 더 크게 뻗어나갔을 인잰데 부모 때문에 사방 앞길이 다 막힌 형국...앞으로도 월급 받아봤자 부모 뒷수발에 다 드가겠네.
저 짤 오래되었잖어. ㅋㅋ 예나 지금이나 여자는 나이가 어린게 제일 최고여 ㅋㅋ 물론 얼굴몸매 예쁜 여자애 한정 ㅋㅋㅋㅋㅋㅋ
상향혼이야 어차피 상대방 부모 마음에 안 차면 어차피 성사 안 됨 ㅋㅋ 애초에 상향혼이 이뤄질 일도 없고 나도 남한테 고개 숙이고 항상 잘 보여야 하고 늘 눈치를 봐야 한다면 차라리 비혼 택하고 말지 ㅎㅎ
돈이없으니 안가려는거지
그래도 예쁘셔서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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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아임. 친정이 없음. 대기업 다니는데 노후준비 안된 부모님 계시는 남편이랑 결혼함. 일절 도움 안받고 결혼했고 두분 이혼하셔서 양쪽에 용돈 드림. 두분 다 남의집 셋방 살이 하고 있고 돈 필요할때만 연락 옴. 현재 제일 큰 고민은 아프시면 어떡하지 임. 요양원이라도 가게 되면...하 생각도 하기싫음. 곧 80인데 아프실까 걱정인게 아니라 돈나가는게 걱정임. 남편은 돈 나갈 처가 없다며 은근 좋아함. 이런 부모 있으면 부지런히 돈 모아봤자 노후 준비안된 부모 병원비로 다 나가서 노후준비 할수가 없음. 그나마 자가 아파트 있는걸로 위안삼아야 하나....
부모 노후 책임지느라 결혼 못 하는 사람보다 결혼할 나이 지나도록 부모 등꼴 빼먹고 사는 인간들이 더 많지. 부모가 지들 남부럽지 않게 키워내느라 노후준비도 제대로 못 한다는 생각은 못 하나? 노후준비한답시고 자식은 나몰라라 대학도 안 보내고 성인되면 걍 내쫓아서 공장 일 시키면 되는거야?
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