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웠는데 진짜 미치겠다.
계속 말하는게
자기만 자식한테 잘해주고
버림받은 불쌍한 사람처럼 말하네.
내가 서운한 걸 느낀 부분은 그럴 수 있는 부분이고
자기가 서운한 건 당연한거라면서 말하는데
진짜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난다.
하…
엄마랑 싸웠는데 미치겠음
댓글 18
Best자기연민? 인가 그거 있는 사람 진짜 말이 안통해요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불쌍한 사람임 암말기 환자보다 본인 감기걸린게 100배더 힘들다 하는유형
Best우리 엄마는 나한테 죽어도 사과 안함 뭐가 어쨌든 너가 나한테 먼저 이래이래줬으면 나도 안그랬을거다 이런 식임ㅋㅋㅋ걍 대화하길 포기함
분명 금쪽같은 아드님 말고 딸한테만 저지랄한다에 손목 건다. 왜냐면 내 얘기라서 ㅎㅎ 자기는 살면서 잘못 하나 없는 너무 결백하고 순진해서 상처입은 여자이고 다 남들이 또라이고 나에게 상처만 준 존재라고 생각하죠? 그거 님이 계속 받아줘서 패는 애만 죽어라 패는거예요. 나중에 본인 수발다 다 쓰니가 들어야되고 안그러면 패륜아다 뭐다 또 본인이 지구최고 불쌍한 사람인양 가스라이팅할텐데 독립해서 확실히 버리지 않는 이상 님은 계속 끌려다닐거예요. 잘 생각해봐요 나한테만 그러는건지 형제 자매에게도 그러는지
어머니한테 속 털지 마. 이해 못 받는 것도 그렇고 쓰니만 이상한 사람 돼. 그런 식으로 대화 단절되는 거지. 어머니가 변하시길 바라는거보다 내가 포기하는게 더 빠르다. 연세 드시면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부터 그러신 분이면 잘 안 바뀌어.
잘해라 돌아가시고 후회말고..
우리 엄마는 나한테 죽어도 사과 안함 뭐가 어쨌든 너가 나한테 먼저 이래이래줬으면 나도 안그랬을거다 이런 식임ㅋㅋㅋ걍 대화하길 포기함
와. 우리엄마랑 비슷하네?나 40년넘게살면서 그분한테 가스라이팅당한거 얼마전에 깨달았거든. 그분 혼자 착한척 부지런한척 불쌍한척 대단한척 다하고 내 이미지 팔아먹고 항상 지능적으로 사람들앞에서 내꼴 우습게만드시는분이야. 생각하면 진짜 창자가 뒤집어질거같아.난 그냥 대화를포기했어. 그런사람은안바껴.왜 굳이.부딪힐려고해?그냥포기하고 니자신을 사랑하렴
페미련아 입장바꿔 생각 좀 해보지?
느그어매도 그럴걸
나도 비슷한 일로 며칠전에 싸웠는데 싸운걸 계기로 소통 단절 해봐요 각자 신경 끄면 싸울 일도 없고 편함
갱년기이실지도요
엄마랑 똑같다 아이고~ 이것아 나는 너보다 100배는 더 고생했어 하면서 갑자기 울면서 신세한탄 하는데 진짜미침 거기서 내가잘못 했다고 싹싹빌거나 자신의 성의 찰때 까지 위로 해야만 하고 안해주면 은혜모르는 나쁜년이라면서 뺨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