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딸아이 엄마예요. 이불 밖으로 얼굴만 빼꼼 내밀고 새근새근 자는 모습은 지금도 아기 같아요. 밤톨처럼 반질거리는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작은 눈코입이 어찌나 귀여운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뭔지 너무 알겠고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요 살면서 이렇게 온 마음을 다 해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서 행복해요. 언제까지 예쁠까요. 미쳐버리겠어요. 저는 왜 이러는 걸까요. 지금 제 상태를 이론적으로 설명 해 주실 분 있을까요. 16732
딸아이 언제까지 예쁠까요. 미쳐버리겠어요.
초6 딸아이 엄마예요.
이불 밖으로 얼굴만 빼꼼 내밀고
새근새근 자는 모습은
지금도 아기 같아요.
밤톨처럼 반질거리는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작은 눈코입이 어찌나 귀여운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뭔지 너무 알겠고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요
살면서 이렇게 온 마음을 다 해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서 행복해요.
언제까지 예쁠까요.
미쳐버리겠어요.
저는 왜 이러는 걸까요.
지금 제 상태를 이론적으로 설명 해 주실 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