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마시고..
본인스스로도 통제..라는 단어를 쓰시는데
그거 통제 아니에요.. 상호간 예의고 매너입니다.
그냥 담에 9시꺼지 애보고 재우고
친구만난다고 3시쯤 집에 들어가보세요
그 담날도 육아 잘하시고.. 그럼 됩니다.
신랑은 이해할꺼에요. 자기도 그랬으니..여전히 그게 맞다고 생각하니 ..그런 역지사지의 행동(말로는 안됨 거울요법) 그럼 답 나옵니다. 앞으로도 집안의 공동 할일?? 다 했으니 그외시간은 내 자유다. 라는 마인드가 안 변한다면 서로 같은 뜻이라면(아내분도 육아에 힘들었는데 애 재우고 놀다오니 스트레스풀리고 은근 궤안네~라 생각할수도 있으니..직접놀아보면 생각이 바뀔지도) 서로 교대로 새벽 바람 술바람 맞으며 자유롭게사는거고 그게. 아니고 ! 신랑이 아!맞네 새볔에 들어오는건(비록 바람피거나 노름하거나 도박하거나 2차나간건 아닐지라도) 가정있고 애 부모면 그럼 안되는구나 하고 느끼신다면 사람하나 만드는겁니다. 싸우지마세요 서로 감정만 상해요. 남는건 서로 아집뿐..여튼 그 새볔은 넘어갔지만 갑자기 애가 열이난다거나 (급히 정신없이 응급실 뛰어가야함 운전) 혹 강도가들어 사고가 나버린다거나..건물화재 등 여타의 비상사고가 생길수있기에 부모는 부부는 적어도 자정전에는 집에돌아와서 함께 자야합니다. 각방쓰더라도 외박은 안돼요 그럴꺼 따로살지왜? 회사 출퇴근하듯 육아도 출퇴근(신랑기준 애자는 9시경퇴근 애일어나는 오전?출근쯤 되려나,)하며 다른집살면되지~ 그럼 집구석서 집나간 배우자 혹여 사고난건지 걱정안하고 푹잠들어 좋고 서로서로 좋은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