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준영, 정은지,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준영이 드라마의 연타석 흥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4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이준영, 정은지가 게스트로 참석했다.이날 이은지는 "'폭싹 속았수다' 영범이 때보다 덩치도 그렇고 몸이 훨씬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이준영은 "드라마 때문에 운동도 열심히 했고, 하루에 다섯 끼 먹으면서 지냈다"고 근황을 전했다.이준영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까지 연이은 흥행을 거두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소감을 묻자 "관심이 감사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흔들리지 않고 저처럼 잘 지내보려고 한다"고 수줍게 말했다.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진중한 목소리에 이은지는 "말투가 40대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 성장 코맨스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장예솔 imyesol@newsen.com
이준영 “폭싹→약한영웅 연타석 흥행, 관심 감사하지만 무섭기도” (가요광장)
왼쪽부터 이준영, 정은지,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준영이 드라마의 연타석 흥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4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이준영, 정은지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이은지는 "'폭싹 속았수다' 영범이 때보다 덩치도 그렇고 몸이 훨씬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준영은 "드라마 때문에 운동도 열심히 했고, 하루에 다섯 끼 먹으면서 지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준영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까지 연이은 흥행을 거두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소감을 묻자 "관심이 감사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흔들리지 않고 저처럼 잘 지내보려고 한다"고 수줍게 말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진중한 목소리에 이은지는 "말투가 40대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 성장 코맨스 드라마다. 오는 30일 첫 방송.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