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영어유치원에 보내지 않은걸 후회하지 않는다는 이영애 오...
헐.. 홍진경 채널에 이영애 나왔었네
뭔가 이런 방송에서 보게 되니 감회가 다 새로울 지경..
여튼 그 방송에도 출연했던 어린 딸이 벌써 자라 예중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는...
딸 그때 얼굴 보니까 엄마랑 완전 분위기까지 존똑이던데 성악이라...
(그와중에 옷이 화려해도 얼굴로 시선 간다... 진짜....예쁘시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워낙 노래하는걸 좋아하니까 원하는대로 지원해주고 있다고...
그리고 양평에서 살 당시에 그냥 동네 근처 교회 유치원에 보냈었다는 이영애
그러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서울로 이사 왔는데...
주변에 모두 영유 출신 아이들이 대부분...ㅋㅋ
아니 요즘엔 자기 어디 유치원 나왔는지도 공유함? ㅎㅎ
근데 이제 이영애 딸만 프롬. 들꽃 유치원
이름까지 너무 순수하고 귀여운거 아님?
진짜 양평에서 살면서 애들 얽매이지 않게 자연에 풀어놓고 키우셨나봄 부럽...
그리고 지금도 후회는 그닥 없음
+ 홍진경도 이영애처럼 딸을 영어유치원에 보내지 않았다는데...
그 덕에 맞춤법, 국어는 꽤 잘한다고 ㅎㅎㅎ
(난 왜 라엘이 얘기만 나오면 괜히 먼저 웃길까?)
이영애: 라엘이 영어 잘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범상치 않은 집안이야 ㅇㅈ
미치겠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아무리 삶의 여유가 있어도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만큼은 충분히 욕심낼 법도 한데
생각보다 좀 의외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