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아들한테 '엄마 나가면 이모가 엄마 된다'는 말 듣고 오열함...

ㅇㅇ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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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아들한테 '엄마 나가면 이모가 엄마 된다'는 말 듣고 오열함...
황정음이 워킹맘으로서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황정음은 첫째 아들이 "엄마 나가면 이모가 엄마 된다"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함께 있어줄 수 없는 현실에 대한 슬픔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 황정음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