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네번째

ㅇㅇ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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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였다..
이젠 뭐 성한 곳이 없네 ㅎ
그래 이렇게 징하게 차이고 나면
나도, 내 심장도 납득하겠지.
할 수 없는건 할 수 없는 것으로 그렇게 지나가자.
슬플 땐 담배하나 피워주고 연기로 날리면 돼.
그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