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 진짜다 (35)

바다새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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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025/04/2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6개해병사단 + 해병울릉부대 창설을 통하여 한반도를 튼튼히 방어하라.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 최전방 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제8군단 대신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 최전방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되어야 하며,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율산/부산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제53보병사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라. 그리고, 국방부로부터 별도의 장병을 받아 (증강된)대대급(3개소총중대 + 화기중대 + 2개전차중대 + 4개포병중대) 상비군(常備軍) 병력으로 편성되고 대령급장교가 지휘하는 해병대 울릉부대를 창설하라. 단, 해병대 울릉부대는 해병대사령부 '예하부대'가 아닌 해병대 제1사단 '직할부대'로 편제(編制)하라" (최대우 2025.04.29(화))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5.04.21(월) 오전 08:28 원본, 2025.04.26(토) 용어 수정)

  새 옷의 경우 남자 옷은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이 많이 달려있습니다. 특히, 남자 정장 윗도리(상의) 옷소매 손목주변에는 단추가 4개 달려있는데 옷을 만들 때 바늘과 실을 두세번 정도 사용하여 단추를 대충 달아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금방 떨어져나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바지의 경우에는 배꼽 부분에 단추/똑닥이단추, (허리줄임 조절용)호크(haak) 등이 달려있는데 이것들도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두세번 정도 대충 꿰매놨기 때문에 몇일 지나면 옷에서 떨어져나가 입을 수 없게 됩니다. 그 옷(상의, 바지)에 맞는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일반 시중에서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중에 하나만 떨어져 나가도 불편해서 옷을 못입게 됩니다. 특히, 여자 옷에는 단추/똑딱이단추, 호크(haak) 등이 거의 달려있지 않아서 새 옷을 산 후 그냥 입고 다니는 것이 습관처럼 됩니다.

  제가 어렸을때 어머님께서는 새 옷을 사오시면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로 단단히 꿰매어 주셨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어머님께서는 늙으신 후 노안(老眼, Presbyopia) 등으로 원시(가까운 것이 보이지 않는 / 遠視 / Hyperopia, Farsightedness)가 되니까, 이젠 '혼자서도 바늘에 실 하나도 꿸 수가 없다' 하시면서 한탄하셨던 말씀이 돌아가신(사망, 死亡) 후 지금도 귀에 생생합니다.

  새 옷을 구매하면 상표를 제거한 후 그 즉시 단추/똑닥이단추, 호크([네덜란드어]haak) 등은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구입 즉시 단단히 꿰매주는 것을 습관들여야 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퍼온 글)] 케이트 왕세자비 새빨간 코트도 우아하게, 크리스마스 무드 제대로 - 뉴스엔 하지원 기자 (2024.12.11(수))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연말 행사에 적합한 룩을 선보였다.

케이트 왕세자비는 지난 12월 6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예배에 참석했다.

케이트 왕세자비는 이날 선명한 빨간색 롱 코트를 선택했다. 겹단추 스타일의 디자인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목 부분의 블랙 리본 디테일은 크리스마스 시즌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케이트 왕세자비는 블랙 컬러의 스웨이드 하이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중략)

하지원 oni1222@newsen.com



[펀글(퍼온 글)] SK 최태원·네이버 최수연 AI 토크쇼…”AI 골드러시 지속해야” - 조선일보 이정구 기자 (2024.07.19(금) 오전 11:43)

“대한민국 같은 제조업 강국은 어디에도 없고, 다양한 분야에서 제조업 데이터를 모을 수 있는 나라도 없습니다. 업종 간 ‘데이터 크로스보더(경계를 뛰어넘는 것)’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면, 제조업 분야에서 AI(인공지능)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19일 오전 대한상의가 제주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제주포럼에서 열린 ‘AI 시대, 우리 기업의 도전과 미래 비전’ 토크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대한상의 행사로 열린 토크쇼였지만, 최근 AI에 대한 국민의 큰 관심을 고려해 대한상의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이날 토크쇼는 최 회장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카이스트(KAIST) 김재철AI대학원 원장을 맡고 있는 정송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중략)

네이버 최수연 대표도 대담에서 “한국은 우수한 AI 산업 생태계와 독자적인 디지털 플랫폼을 보유한 국가로 글로벌에서 AI 선도 국가로 인정받고 있다”며 “특히 네이버는 한국의 AI 기술 개발을 이끌고 있는 주요 기업으로, 국내 민간 기업 최초의 슈퍼컴퓨터 도입부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 구축, 전 세계 AI 연구자들에게 활발히 인용되는 혁신적인 학술 연구 등 이제 시작 단계에 있는 AI 기술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대담을 앞두고 대한상의 소통플랫폼(소플)을 통해 접수된 질문만 1700개가 넘었다. ‘AI가 바꾸는 일터의 모습이 궁금하다’ ‘빅테크와 파트너십 성과는 어떻게 돼가는지’ 등 질문이 나왔다.

(중략)

최수연 대표는 비(非)영어권 지역에서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려는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이 AI 기술 리더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했다.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는 자국어 중심 모델을 개발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소버린 AI를 확보할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한다” “AI 인프라, 데이터,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통된 목표를 가진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소버린 AI 생태계를 함께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정구 기자 jglee@chosun.com



(사진1 설명) 대한민국 해병대 모집 (최대우 촬영, 2025.04.21)

(사진2 설명) 장윤미(張允美, Jang Yun-Mi) 변호사 /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게티이미지 제공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진녕(Choi Jin-Nyoung) 변호사 / 법무법인 CK 대표변호사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19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제주포럼에서 최태원(오른쪽) 대한상의 회장과 네이버 최수연 대표가 'AI 시대, 우리 기업의 도전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대담을 나누고 있다. 이날 대담은 대한상의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 대한상공회의소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