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한 장원영, 럭키비키 실패 "집 갈 거야"…편안한 일상 속 민낯도 귀여워

쓰니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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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본에서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화장을 벗은 연한 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좌절한 장원영, 럭키비키 실패 "집 갈 거야"…편안한 일상 속 민낯도 귀여워

또한 오버핏 니트와 조거팬츠, 밀리터리 무늬의 볼캡을 매치해 편안하고도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장원영은 믿기지 않는 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좌절한 장원영, 럭키비키 실패 "집 갈 거야"…편안한 일상 속 민낯도 귀여워

캡슐 뽑기에 도전한 장원영은 '짱구는 못말려' 뽑기에 도전하며 "얘 나오면 진짜 집 갈 거야"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자신이 가장 원하지 않던 캐릭터가 나오자 장원영은 바닥에 주저앉아 절망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뽑은 캐릭터가 귀엽다는 말에 "어디가?"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긴다.

절망하는 장원영을 본 국내외 팬들은 "너무 귀엽잖아", "이런 일상 원했다고!", "계속 편하게 웃어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한편 장원영은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원영적 사고, '럭키비키' 유행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사진= 장원영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