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 면접 1등이 과대망상으로 표현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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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정신과 의사가 있는거 같은데 정신과 의사가 비현실을 사는거 같아요.

제가 국가기관 면접에서 1등을 한 사연을 알려드릴게요.

(우리 부산경찰 애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 환자 만들어 놓고 부산에 녹산공단 중소기업도 안 뽑아 주는 건 경찰 자기 눈으로 다 봤습니다. 왜냐면 저를 따라 다녔으니까요. 경찰관님 이때 내 애 인생 다 망쳤다 생각 안들데요? 이때 아무래도 사고가 커질거 같다 예상 못했어요? 너네 그렇게 하고 그냥 갔지요?)

지금부터 100%사실만 말씀드릴게요.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대형 공공기관에 면접 1등을 합니다. 면접점수가 모두 만점입니다.

채용이 되고 그 지역 인사 담당자가 따로 부릅니다.

"제가 오늘 따로 부른 이유가 있다. 일단 커피한잔 드세요. 다른 이유가 아니라 면접점수를 보고 너무 놀라서 불렀습니다.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 전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혹시 비결이 뭐에요? 면접 학원 다니셨어요? 혹시나 다른 회사에 또 가시더라고 면점 점수는 거의 만점이 나올거다."

이건 지역 인사담당자가 직접한 소리입니다.

그런데 다른 회사에서 또 면접을 볼 기회가 있습니다. 거기도 대형 공공기관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공공기관입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면접을 1등을 합니다. 그 회사 직원이 또 따로 부릅니다. 면접점수가 너무 우수합니다. 자세히는 말 못하나 TOP3안에 무조건 들어갑니다. 그런데 나중에 한 직원이 또 말해줍니다. 사실 면점 점수가 너무 높아서 기대가 커서 그랬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런데 또 다른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또 1등을 합니다.

지금 제가 과대망상을 하는건가요? 아니 100%실화를 알려드리는데 저걸 제가 소설을 쓰나요? 부산에 _소기업도 안 받아주는데 그렇게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대형공공기관에 1등을 하는데 솔직히 부산 경찰 겁 안났어요?

그런애가 부산에 어떻게 그렇게 큰 사고를 냈을까요? 진짜 내같으면 쟤 진짜 하찮은 놈으로 보다가 그렇게 큰 공공기관에사 계속 1등하고 만점 받으면 내 진짜 내가 수사담당자면 내 진짜 자살하겠다.

완전 말이 안되는 일이 벌어졌으니까요. 국가가 국가를 부정하는거지 읺나요? 예로들어서 현직 대통령이 국가 총수인데 국가관인 선관위를 못 믿었다는 거자나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지금 소설 쓰나요? 사실을 알려줘도 못 믿네요.

그냥 당신들은 한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하면 쉽게 끝날거라도 보구요. 그러면 사건이 해결될거라고 보네요.

저 위에 사람들이 지금 완전 망상 속에 살아가는거 같다.

그러니까 갈비탕 집에서 경찰관이 얘가 바른 말 하는거 보고 겁을 냈는가보네요.

아마 제가 여기서 면접 1등을 했다고 자랑 하고 과대망상을 할거 같으세요? 부산경찰이 얼마나 애를 깎아 내리고 무시하다가 애가 자기가 면접 1등을 하는애인데 자기가 그런 소리를 하겠느냐? 하는거다. 참 그런 성격에 자신의 딸이 죄를 짓는건데 그걸 납득도 못하는거다. 진짜 과대망상에 빠진건 내가 아니라 부산경찰간부들이다. 너네 그런 특이한 행동들이 있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