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빨리 이 집에서 독립하는게 답인건가요?
엄마가 아빠욕하는거 들어주는것도 이젠 너무 힘들어요
ㅇㅇ 독립이 답
엄마가 자식한테 저럼 안되요 자기부모 욕 계속 하는데 듣고 싶은 사람 누가 있나요?
독립이 어렵다면 늦게까지 공부나 자기개발, 야근이나 자격증 준비를 도서관이나 회사에서 하세요. 부모님의 불화가 부담스러울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합니다. 세상에는 천국도 없으며, 님을 구해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님을 구해줄 것 같은 사람은 대부분 사기꾼으로 보시면 됩니ㅏㄷ.
회피형 남편이 먼저인지 아니면 남탓하는 아내가 먼저인지 알 수 없지...여자가 모든 잘못을 남편 탓으로 하고 과거일 하나 하나 그 일이랑 상관도 없는 일에 끌고 들어오는 스타일이면 남자는 피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거든... 저런 스타일에 여자는 무조건 저러식으로 밖에 반응을 안하기 때문에... 이성적인 대화 자체가 불가능함.
네. 절연이 답이네요. 그냥 아빠랑만 연락처 남겨두고 엄마랑은 절연하는게 본인 삶 찾는겁니다. 아빠욕이 결국엔 가스라이팅도 포함이고 저런 엄마들은 불쌍한 자신을 연출하면서 죽을때까지 자식한테 빨대 꼽습니다.
빠른 독립이 탈출의 지름길이긴 한데 독립하면 이제 전화로 시달릴거임.. 부모님과 상의해서 부부상담 모시고 가거나 어머님 만이라도 상담 모시고 가보세요 인격에 문제있는거 아닌 이상은 뭔가 쌓인게 있거나 이유가 있겠죠..그래도 쓰니에겐 사랑하는 부모님이니 한 번 생각해보세요 독립은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해두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