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고해성사를 부정하고 안 보겠다는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는 사람들이 남을

천주교의민단2025.04.30
조회66
괴롭히게 된다그것도처음부터
마르틴 루터의 열등감은우울증에서 오는 열등감이어서병적으로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그런 개신교 계통에서는 그런 병적인 겸손 자체도 안되는병이야그냥..그런 열등감을 정상이라고 보고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자 마자우리는 다 드러운 것들이여 하면서그런 인간으로 규정되어서늘 죄를 지을 수 밖에는 없는죄 지을 기회를 피하고정의롭게 살아가는 떳떳한 삶을 지향하는 것에는불의에 저항하는 올곧은 정의의 정신은 부정될 수 밖에 없다시작도 못해보고 그 사람들은 그저 불의에 인생 초반부터 포섭되어 넘어간다.한번 싸워보지도 못하고 백기 들고 가는 것이기독교인들이라고 하면서누가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비판하느냐며..조용히 쉬~하고 가자고 한다.자기 죄가 커서 벌써..그러면서 과도하게 율법학자를 내세워정의를 구현하는 정상적인 모든 마음을 단죄한다자기도 안하면서 남도 못하게 하는거지..그게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서 하는 그 말가톨릭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히 초반부터 패배한 사람들로 길러내는목사들이 많다그러면서 맨날 겁만 주는 거지..베드로도 3번 배신했잖아..새벽 닭이 울기 전에...그래 가면서 교만하지 마라 너..그래서 어린이가 바른 말 하고 성장하는 것을 용납을 못해..그래서 그 말마다 반대하죠?완전히 인간 쓰레기로 성장해온 성장 배경이 보이는 것이다..그래서 그런 병적인 창시자 마르틴 루터와역시 병적인 것을 잘 이용해 먹은 칼뱅..그 불안이 얼마나 많겠어요고해성사를 하면 죄가 그것으로 확인되어 용서는 되었다고 아는데그게 요한 20,21-23에 나오니까이건 뭐 믿음으로 구원된다는게의문이 나오는 거죠그럼 얼마의 믿음으로?아..나는 믿음이 이만큼..약한데..겁나는 거지 이제..옆의 사람은 저런 믿음이 있는데..그러면 거기에 정신병 잇는 고민들은뭐냐정신병 잇는있는 아니고잇는 그래도 되는..왜냐하면 그 마르틴 루터가 그런 고민으로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려고 했으니그 병이 또 어디 안 가는거지..그러니까 그 시대에 마르틴 루터만 정신병이 있었겠나..부모님 잔소리로 그렇게 된 것이죠..이것도 생각해 봐야 하고저것도 생각해 봐야 하는 그 습관을 양심을 그렇게 길들여준 그 잔소리의 결과가그런 식으로 뭐..밥 먹을 때 왜 숟가락을 오른손만 썼나 내가..하느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대 왼손도 주셨는데..감사할 줄을 모르고 말이지그것도 죄가 되는 듯 느껴지는 그 마음의 병은..왜 있겠어요..잔소리 들을 때 자기 기준을 그냥 과도하게 버려야 하고 혼나고그런 사고로 
"길들여진" 것이죠가스라이팅이다 이 말입니다.그러면 왼쪽 고해소에서 고해 성사 하고오른쪽으로 다시 들어온다..아까 한 고해성사는 다시 하겠다고..그리고 또 왼쪽으로 오는거지..그래서 마르틴 루터를 보면 수도원에서 수사신부님들께서도망 가셨다..






루터가 나타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터가 그..늑대된거야 늑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BS 쾌도 홍길동(2007)거기에는 정반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드라마를 보시고..그건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평생토록 남을 괴롭히다가이제 어쩌냐며 징징대며 죽어간다..마지막에 용서해달라며
그러니까그렇게 되니까예수님께서는 3번만 용서해보고안되면

내쫓아라그렇게 말씀하셨다그것들 다시는 안 봐도 된다
그런 성경 구절이 있나




있다는 것입니다.찾아서 써 보시오.

그래 가지고고해성사를 그렇게 보는 루터..그런데거기에 이제교파가 많아서징징 대기를..우리 교파가 옳아그러면..꼭 자기만 옳다고 하는 그것이웃겨 보이잖아요그러면..교만해 보이고..그러니까 그것들 그냥 자기들 잘난 듯 하는 그것이문제라는 집단 공동체적인 어떤 뭐랄까그런게 나오죠..너무 맣으니까.1만 개이니까..건너 건너 이었는데중간에 빼먹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이건 이런 것 아니냐그러면서 너만 옳으냐그렇게 되고갈려 나가는 거죠..그러면 이제 어느 쪽도 편을 안드는그저 무조건적인 중립만이공정한 것이고 정의로운 것이다..그런 생각을 하고 살게 된다..그래서 편들면 안된다에서어린이가 어른에 부당하게 당하는데다 가만히 편들면 안된다어린이 편들어?너는 그렇게 올바르게 살아?그러면서 어린이의 피해에 눈감자..이런 식이 되라고 하는사실상 불의에 가담하라는 주장이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개신교 이교도이단 사이비 종교 이교도...그들의 주장이고세월호에서의 그들의 주장이기도 하며그 주장을 할 때 분노하며 나선다..왜...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은 적이 없거든요..그리고 그런 사람들끼리 살고 있었다..그래서 다 확인을 해..여태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사는 그 동굴에서..고해성사 없이성체성사가 없게 되고수천 년은 아니지만수백 년 굶다 나온 그지 새끼들 마냥불쌍한 소리를 하게 되는..그게 사람 분통 터지게 하는 그 말이다..
수요 집회 반대하고 말이지..한강 작가 선생님 노벨 문학상 폄훼하고 말이지..
유시민 국회의원님하얀 바지 뭐라고 하고 말이지..
유키즈 온더 블럭에스페인 수사 신부님께서우리 나라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며 사셨는데그 신부님께서 나오셨을 때해주신 말씀이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산 사람은하느님 앞에 갔을 때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있기 때문이죠..유시민 젊은이는 그 시절부터민주가 가난한..나라의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자선을 베푸는 노력을 다하여감옥에 가시면서까지민주를 풍성히 나누어 민주 부자가 되는 나라로 가는데자선을 많이 하셨다정의의 정치의 자선...기여..착한 조선 사람착한 대한민국 국민...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대응하여그래서 화세라고 하는 세례 성사..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있었고 있어 왔다..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나오고그러하지 않아 지옥 간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 나오고..그리하여 착한 사마리아인은 유일하게 하느님께의인으로 인정받고 돌아갔기 때문에교회 밖의 구성원이 아니라 사실은 도리어유일하게 교회 안의 구성원으로 인정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하여 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인익명의 그리스도인에 관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은놀랍게도 조광 교수님조차도그 이전과 그 이후를 나누시지만그 이전이나 그 이후에도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찾을 수 있었던
저 흉폭하고 교활한 마귀떼가가톨릭 교회한국 천주교회하느님 나라가 폭행을 하늘 나라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는고통 속에서이를 증언하는 한국 천주교회의 많은 분들께서그 성경 구절을 인용하시어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살아 있는 부자만을 골라오고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그 산업 자본주의의 결과 폭행 당한그 피해자를 돕지 말고 건너 뛰어 넘어가라는 개신교의 선행 무용론에 근거하는루터적 믿음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의가 아닌사람의 의라며 대드는못된 기독교인 (_____________)네..


병적인 율법학자 비판론..그런 식으로 정의감이 병적으로 파괴되어 오는 그 성장 배경들..불의를 보고 분노 자체가 없고그러면서 어떤 차가운 긴장감..남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이었구나..혹은 늘 과도한 열등감..정의를 구현하는 것을 막으면서스스로도 미쳐 간다..정당한 자기 몫을 내주고도 선이라고 하는거지..그러지 말라고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는데..그런데 하여튼 그런 노력이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부자와 라자로의 비유그리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로 확장하면서..시노드들을 거치면서세계 청년 대회를 맞이하게 되는데..우리 나라에서 하죠..2027년..WYD
그런 병적인 정의감 파괴나 부정..그 성장 배경이 사실은루터의 정신병이각 교파로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고천주교에서 뉴라이트 계열이나 이런 계열이일제 강점기에서 생성되면서도교 비슷하게 되고..세상 밖으로 나아가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그것을 하지 말라며조선 시대 18세기 우리 소설삼사횡입황천기에서도 부정되는 그런 삶을 살아일제 강점기 시대로 돌아간 그들은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다..

그들은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이교도들이갖는 생각들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저 밥이라도 먹고 살고 싶으면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강자가 약자를 부당하게 짓밟고 있어도모른 척하고 외면해라그런 것은 그대로 자기들에게도 적용되도록 하여그 후손들이 이어 받아그 후손들이 다 미쳐 간다는 것입니다...미쳐 간다..

그 사람들의 후손들은결코 병에서 나을 수가 없죠..그 부모들이 그 악질도순악질 부모 역할을 하여집안에 역기능을 이리 저리 만들고..대개 그러는 사람들이선대에서 이미 갈등이 해결이 안나 있고..그것을 자녀 세대에 뒤집어 씌워서괴롭히니..도망가든지병에 걸려 망해간다 집이..








집안 꼬라지 하고는..그러게 생겼다..






그렇게 되면그것이 범죄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