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서준-수지 닉주디 나왔습니다. 완전 토끼상이랑 완전 여우상이잖아. 여우 - 토끼 조합은 뭐 그냥 필승아입니까??이분들은 왠지 유니폼을 입히고 싶단 말이야기장이랑 승무원 어때요?근데 기장이 오래전 헤어진 전 남친이라던가ㅎㅎ직장 동료로 다시 만났지만 미련이 겁나 남아있어야해. 그치만 여주에게 티는 안내고 차갑게 대하고, 안볼때 슬쩍슬쩍 챙겨주기. 아 벌써 재밌네몬가 제목은 "Love in the Cockpit" 일거같구 막 이래2) 서강준-아이유 약간 아이유가 연상이고 서강준이 연하로 나와서,서강준은 어린 시절 사고로 부자지만 부모 관심도 못 받고 혼자 병원에서 지내는데,아이유가 봉사활동 오게 되면서 친해지는거야마음의 상처가 커서 차갑게 대하다가 점점 따스한 아이유에게 스며드는거지그러다 모종의 이유로 아이유가 어쩔 수 없이 모질게 서강준을 떠난 뒤 어른 되서 다시 만나는 뭐 그런거... 내 말 무슨 말 인지 알죠?(찡긋-)3) 박보영-채종협 여기도 뭐 공룡 - 토끼. 말 안해도ㅎ연하남의 미칠듯한 노빠꾸 직진 뭐 그런? 그런거 있잖아요 아왜 말 안해도 알잖아4) 박보검-박은빈 예.. 아묻따 사극이요.박보검, 박은빈만큼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 없다고 봅니다.박보검 제2의 붐바스틱 한번 더 보여주세요5) 이종석-김태리 시대극 가야죠??둘 다 비주얼이 시대극 안 말아주면 큰일나는 얼굴들이에요.얼굴에 걍 시대극이라고 써있잖아 둘다근데 시대극을 안 찍어준다? 이건 크나큰 범죄에요 예6) 안효섭-수지 청춘물!걍 엄마들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돈맺자하고 태어나서 소꿉친구로 유치원, 초, 중, 고 다 같이 나오는거...교복 입은 수지랑 안효섭을 봐야겠다고요 내가!!!!'나에게 넌~ 해질녘 노을처럼~' 자동재생되면서 비오는 날 교복 셔츠 벗어서 수지랑 같이 쓰고 뛰어가는 제 2의 클래식을 내가 봐야겠다고7) 박서준-한지민 여긴 약깐 상처 많은 박서준과 햇살같은 한지민.뭔가 동물병원 의사일거 같은 한지민...약간 판타지 넣어서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던가 뭐...다른 작가님덜 주세요. 맡겨놨읍니다8) 정해인-김지원 휴... 진짜 비주얼 살벌하네여기는 먼가 정복이 잘어울리는 커플.같은 팀으로 적들에 맞서서 총질하는 장면 보고싶지 않나요?군복 입은 김지원 아직도 잊지모태ㅠㅠㅠ군인 아니면 경찰, 아님 소방, 아님 특공대 아니 뭐든간... 정복입는 공무원쪽으로 해주십사 제발 부탁...9) 강동원-이청아 늑대의 유혹 안 본 사람 있음??그땐 둘다 그냥 풋풋, 청량, 아련한 느낌이라면 지금은 걍 무족권 뇌가 섹시한 사짜 전문직 커플로 낋여주세요.변호사 - 변호사변호사 - 검사검사 - 검사판사- 검사걍 피터지게 법정에서 끝장나는 딕션으로 서로 미친듯이 물어뜯고 싸우고 또 싸우는거 보고싶따....너무 잘어울릴듯 ㅠㅠ10) 양세종-김지원 여기는 주인집 딸래미와 월세? 전세? 사는 쪼금 나이차 한 5살~7살 정도 나는 취준-직장인 커플로.사회에 찌든 직장인 양세종과 취준생이지만 아직 사회에 때묻지 않은 해맑은 김지원.아 왜 또 그런거 있잖아매일 단정하게 입다가 추리닝 입은 부스스한 모습 vs 매일 츄리닝만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트 빼입은 모습(이건 김지원)또는 평소 뿌리는 진한 향수 냄새 vs 샴푸, 섬유유연제 향 (이건 양세종)모 이렁거... 상상만 해도 좋넿ㅎ11) 노상현-박지현 여기는 으른 섹시요.아슬아슬하게 선 넘고 줄 타는 그렁거 헿12) 송강-고윤정 일단 피부부터가 하얗고 뽀얀 사람들이라 너무 잘어울림 ㅠㅠ여기도 판타지 살짝 얹어서 악마와의 계약이라던가 ,일정 기간 안에 여주 맘을 얻지 못하면 소멸한다던가처음엔 장난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진심이 되버린 그런 뻔하지만 재밌는 클리셰...13) 로운-김유정 가난한 무명 연극배우인 남주의 실력을 알아보고발굴하고 지원해주고 키워내는 엔터 계열사 운영하는재벌집 능력있는 딸래미 함 가보자고14) 이준혁-강한나우리 밀바엔 준혁씨.. 셰프복 입은거 한 번 보고싶지 않아요?입맛 까다로운 음식 칼럼리스트 강한나의 독설 평론으로 시작되는 혐관.악연으로 시작됐지만 마지막엔 독기 다 빠지고 순둥순둥 여주만을 위한 요리사가 되는 그런거 보고 싶따...ㅎㅎㅎ골라보라고 했지만 이게 의미가 있나?? 그냥 다 줘요ㅠㅜㅠㅠㅠ드라마,영화 작가님들, 감독님들, 제작사들 뭐해요이거 되는 주식아닙니까??? 여기 커플들 그대로 그냥 뭐든 다 찵여와보라고아 내가 다 본다고오~ 4017
이 중 드라마에서 보고싶은 조합 뭐 있음?
1) 박서준-수지
닉주디 나왔습니다. 완전 토끼상이랑 완전 여우상이잖아.
여우 - 토끼 조합은 뭐 그냥 필승아입니까??
이분들은 왠지 유니폼을 입히고 싶단 말이야
기장이랑 승무원 어때요?
근데 기장이 오래전 헤어진 전 남친이라던가ㅎㅎ
직장 동료로 다시 만났지만 미련이 겁나 남아있어야해.
그치만 여주에게 티는 안내고 차갑게 대하고, 안볼때 슬쩍슬쩍 챙겨주기. 아 벌써 재밌네
몬가 제목은 "Love in the Cockpit" 일거같구 막 이래
2) 서강준-아이유
약간 아이유가 연상이고 서강준이 연하로 나와서,
서강준은 어린 시절 사고로 부자지만 부모 관심도 못 받고 혼자 병원에서 지내는데,
아이유가 봉사활동 오게 되면서 친해지는거야
마음의 상처가 커서 차갑게 대하다가 점점 따스한 아이유에게 스며드는거지
그러다 모종의 이유로 아이유가 어쩔 수 없이 모질게 서강준을 떠난 뒤
어른 되서 다시 만나는 뭐 그런거... 내 말 무슨 말 인지 알죠?(찡긋-)
3) 박보영-채종협
여기도 뭐 공룡 - 토끼. 말 안해도ㅎ
연하남의 미칠듯한 노빠꾸 직진 뭐 그런? 그런거 있잖아요 아왜 말 안해도 알잖아
4) 박보검-박은빈
예.. 아묻따 사극이요.
박보검, 박은빈만큼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 없다고 봅니다.
박보검 제2의 붐바스틱 한번 더 보여주세요
5) 이종석-김태리
시대극 가야죠??
둘 다 비주얼이 시대극 안 말아주면 큰일나는 얼굴들이에요.
얼굴에 걍 시대극이라고 써있잖아 둘다
근데 시대극을 안 찍어준다? 이건 크나큰 범죄에요 예
6) 안효섭-수지
청춘물!
걍 엄마들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돈맺자하고 태어나서
소꿉친구로 유치원, 초, 중, 고 다 같이 나오는거...
교복 입은 수지랑 안효섭을 봐야겠다고요 내가!!!!
'나에게 넌~ 해질녘 노을처럼~' 자동재생되면서
비오는 날 교복 셔츠 벗어서 수지랑 같이 쓰고 뛰어가는 제 2의 클래식을 내가 봐야겠다고
7) 박서준-한지민
여긴 약깐 상처 많은 박서준과 햇살같은 한지민.
뭔가 동물병원 의사일거 같은 한지민...
약간 판타지 넣어서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던가 뭐...
다른 작가님덜 주세요. 맡겨놨읍니다
8) 정해인-김지원
휴... 진짜 비주얼 살벌하네
여기는 먼가 정복이 잘어울리는 커플.
같은 팀으로 적들에 맞서서 총질하는 장면 보고싶지 않나요?
군복 입은 김지원 아직도 잊지모태ㅠㅠㅠ
군인 아니면 경찰, 아님 소방, 아님 특공대 아니 뭐든간...
정복입는 공무원쪽으로 해주십사 제발 부탁...
9) 강동원-이청아
늑대의 유혹 안 본 사람 있음??
그땐 둘다 그냥 풋풋, 청량, 아련한 느낌이라면
지금은 걍 무족권 뇌가 섹시한 사짜 전문직 커플로 낋여주세요.
변호사 - 변호사
변호사 - 검사
검사 - 검사
판사- 검사
걍 피터지게 법정에서 끝장나는 딕션으로
서로 미친듯이 물어뜯고 싸우고 또 싸우는거 보고싶따....
너무 잘어울릴듯 ㅠㅠ
10) 양세종-김지원
여기는 주인집 딸래미와 월세? 전세? 사는 쪼금 나이차 한 5살~7살 정도 나는
취준-직장인 커플로.
사회에 찌든 직장인 양세종과 취준생이지만 아직 사회에 때묻지 않은 해맑은 김지원.
아 왜 또 그런거 있잖아
매일 단정하게 입다가 추리닝 입은 부스스한 모습 vs 매일 츄리닝만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트 빼입은 모습
(이건 김지원)
또는
평소 뿌리는 진한 향수 냄새 vs 샴푸, 섬유유연제 향
(이건 양세종)
모 이렁거... 상상만 해도 좋넿ㅎ
11) 노상현-박지현
여기는 으른 섹시요.
아슬아슬하게 선 넘고 줄 타는 그렁거 헿
12) 송강-고윤정
일단 피부부터가 하얗고 뽀얀 사람들이라 너무 잘어울림 ㅠㅠ
여기도 판타지 살짝 얹어서 악마와의 계약이라던가 ,
일정 기간 안에 여주 맘을 얻지 못하면 소멸한다던가
처음엔 장난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진심이 되버린 그런 뻔하지만 재밌는 클리셰...
13) 로운-김유정
가난한 무명 연극배우인 남주의 실력을 알아보고
발굴하고 지원해주고 키워내는 엔터 계열사 운영하는
재벌집 능력있는 딸래미 함 가보자고
14) 이준혁-강한나
우리 밀바엔 준혁씨.. 셰프복 입은거 한 번 보고싶지 않아요?
입맛 까다로운 음식 칼럼리스트 강한나의 독설 평론으로 시작되는 혐관.
악연으로 시작됐지만 마지막엔 독기 다 빠지고
순둥순둥 여주만을 위한 요리사가 되는 그런거 보고 싶따...
ㅎㅎㅎ골라보라고 했지만 이게 의미가 있나??
그냥 다 줘요ㅠㅜㅠㅠㅠ
드라마,영화 작가님들, 감독님들, 제작사들 뭐해요
이거 되는 주식아닙니까???
여기 커플들 그대로 그냥 뭐든 다 찵여와보라고
아 내가 다 본다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