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랩 최초 도전, 팬들 반응 좋아 재밌고 자신감 생겨”(12시엔)

쓰니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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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츄가 랩에 처음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4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으로 컴백한 가수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츄는 4월 21일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으로 컴백했다. 이날 타이틀곡 'Only cry in the rain' 외에 수록곡 'Back in town'(백 인 타운), 'Kiss a kitty'(키스 어 키티)를 청취자들에게 추천한 츄는 특히 'Kiss a kitty'에서 처음으로 랩에 도전한 사실을 전했다.

츄는 "제가 사실 옛날부터 랩은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싱잉랩에 도전해봤다. 근데 생각 외로 팬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이번 앨범 최애곡으로도 뽑아주셔서 '좀 재밌네?'(하게 되더라). 반응이 좋으면 재밌어지는 것 있지 않냐. 그래서 재밌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주현영은 "싱잉랩도 좋은데 나중에 그러면 빡센 랩도 잘하실 것 같다. 츄 씨에게는 한계가 없을 것 같다. 가능성이 더 많으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감동받은 츄는 "열심히 발굴해 보겠다. 언니의 기대감을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주현영은 "이 노래 듣던 분들이 피처링이 있었나 한 번 더 찾아봤다더라. 랩할 때 느낌이 다른 느낌이라더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