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이에요.. 나이는..30대 초반이구 와이프는 30대 초중반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연상이고 제가 어립니다.. ㅋㅋ; 아 이걸 어디서부터 어케 말을 이어 나가야 할지.. 새벽에 이제 쿨쿨 자고 있던 저인데.. 야한 꿈을 꿨던 것 같아요 제가 무의식 영역 이라고 하지만..뭐...모르는 여자랑 야한 짓을 하는 꿈이 였으니.. 근데 제가 세워서 열심히 흔들었다는데 ㅋㅋㅋㅋ 아 미치겠네요 암튼..와이프가 사과하라고 나 빡치게 했으니깐 이렇게 말을 하는데 이게 잘못해서 사과할 ? 그런건지 의문이 듭니다.. 솔직히... 바람 이란 걸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그냥 몰래 가끔 혼자 처리하고 하는 정도이고.. 남자 분들이면 ㅇㄷ 안 보는 남자 없듯 나이 먹어도 마찬가지고 암튼.. 제가 잘 못한 건가요?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글올립니다..
새벽에 이제 쿨쿨 자고 있던 저인데.. 야한 꿈을 꿨던 것 같아요 제가 무의식 영역 이라고 하지만..뭐...모르는 여자랑 야한 짓을 하는 꿈이 였으니.. 근데 제가 세워서 열심히 흔들었다는데 ㅋㅋㅋㅋ 아 미치겠네요 암튼..와이프가 사과하라고 나 빡치게 했으니깐 이렇게 말을 하는데 이게 잘못해서 사과할 ? 그런건지 의문이 듭니다.. 솔직히... 바람 이란 걸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그냥 몰래 가끔 혼자 처리하고 하는 정도이고.. 남자 분들이면 ㅇㄷ 안 보는 남자 없듯 나이 먹어도 마찬가지고 암튼.. 제가 잘 못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