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日 스시집서 무슨 일 있었길래 “돈만 쓰고 기분 안 좋아”

쓰니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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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일본 여행 중 불쾌감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4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일부러 알아보고 찾아다닌 도쿄 여행은 처음. 그 덕에 한시간 동안 두번의 라면과 돈만 쓰고 기분은 안 좋았던 스시집까지 경험했지만 금세님들께 알려드릴 예쁜 거 가득한 곳과 맛있었던 몇군데의 집들과 다음번 도쿄여행에서 꼭 다시한번 가리라 다짐하게 만든 곳들도 발견했다. 먹을 것과 예쁜 것들로 꽉 채워진 이번 구름엄마들 도쿄여행 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기은세, 日 스시집서 무슨 일 있었길래 “돈만 쓰고 기분 안 좋아”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일본 여행을 즐기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하게 운동화를 신고 도쿄를 돌아다니는 기은세는 캐주얼한 차림에도 도회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여행 중 조금은 불쾌한 경험을 겪었음에도 얼굴엔 미소가 어려 있어 안도감을 자아낸다. 1983년 4월생으로 만 42세가 된 기은세의 동안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기은세, 日 스시집서 무슨 일 있었길래 “돈만 쓰고 기분 안 좋아”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기은세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시트콤 '킥킥킥킥'에 출연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