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건 보는데 어릴때부터 심한 폭력으로 인해 방어기제로 인격이 나눠진 여자에 관한 얘기였음 ㅅ폭행 당할때마다 본인 찐 인격은 잠들어있고 다른 인격이 나와서 그일을 대신해줬다함 그래서 끝나면 본인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조차 모르고 자다 깨어난걸로 느껴지는데 몸에 남아있는 흔적으로 아 내가 또 ㅅ폭행당했구나 알았대 구타당할때는 맷집 좋은 인격이 나와서 또 대신해주고 했다는데 보면서 안타까운 동시에 신기했음
해리성 인격장애가 진짜 신기하지 않음?
해외사건 보는데 어릴때부터 심한 폭력으로 인해 방어기제로 인격이 나눠진 여자에 관한 얘기였음
ㅅ폭행 당할때마다 본인 찐 인격은 잠들어있고 다른 인격이 나와서 그일을 대신해줬다함 그래서 끝나면 본인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조차 모르고 자다 깨어난걸로 느껴지는데 몸에 남아있는 흔적으로 아 내가 또 ㅅ폭행당했구나 알았대 구타당할때는 맷집 좋은 인격이 나와서 또 대신해주고 했다는데 보면서 안타까운 동시에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