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범죄]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서 고맙지 않느냐

천주교의민단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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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이런 말이 돌고 있던 일제 강점기에일본이 철도를 놓아준다는 것은조선인은 못나서 놓을 기술을 만들거나 아니면놓는 것 자체를 못한다..우리가 늘 남편이 못 하나 제대로 못 박는다라는 말이 돌고 있던 시대..그런 것들은 전쟁 등을 통해 전쟁 고아가 나오거나그 이후에도 그런 사회의 불행한 일들을 통해서 아동 청소년기에방임 학대를 겪게 되면..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이닥쳐진 일에 대해 어린 나이에 처리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클 때자기가 힘들게 그것을 해결한 기억이 있고그러면 자녀들을 낳아 기를 때에는그 스트레스가 떠올라그 자녀가 그것을 하는 것을 못한다라고 생각하는 그 스트레스그래서 자라나서도 못한다라고 보게 되는 것은일을 시킬 때 너무 많은 잔소리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어릴 수록 시켜 놓은 일 안하고 저리 도망가면또 부모 없이 성장한 자신의 삶에서 자녀는 보호해야 하겠다라는 그런 생각들..그런 것들이 겹쳐서 발생하면서자녀에 대한 과잉 간섭이라기 보다는 과잉 보호가 나오고자녀가 일부 성장에서 백지 상태로 간다..그러면 이제 그 백지 상태를 부모님은 아예 더 백지로 만드는 잔소리 간섭 통제가많아지게 되고..그러면 자녀는 그 잔소리에 스트레스로 뇌가 지칠 정도가 되지만이것은 그저 그냥 부모 자녀 간 사춘기 갈등 해제가 안되는 원인이자녀가 미성숙하기 때문이다라는 식으로 웃어 넘기기에는 문제가 심각한 것이그것이 평생을 두고 해제되지 않기 때문이고, 그럴 경우에 정신질환이 발병하거나치료가 필요한 여러 다른 문제들이 생겨난다..그런데 그러다 보면 일제 강점기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다라는 말이 돌면어떻게 될까요..자기 자식을 똑같은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친구에게 맡긴다..자꾸 맡긴다 이 내새끼는이상하게 못났다 그래서 맡겨야 한다..말이 안되는 것이죠..그래서 늘 긴장하는 그것이방임학대의 경우에서 형제 자매들 보다 손위가 되는 경우가 그 부담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뭐..625라면 전투기가 어린이가 피란을 갈 때 사정 봐주면서 폭격하는 것이 아니고..그런 상황에서 이것 저것 동시에 집어서 가져오지 않은 후회가 너무 어린 나이에 있게 되면..자녀를 낳은 상황이면 손자녀라든지..그래서 이것 저것 동시에 의견 제시를 많이 하게 될 위험이 크죠..그러면 그것에 뇌가 지치는 정도로 잔소리를 많이 듣는..과도한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거기에 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서 고맙지 않느냐라는 말은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이공계라면 기초과학계라면 천재성은 다 갉아 먹힌다..말 자체도 굉장히 직접적이죠..강의 노트가 10년 이상 똑같은 교수님도 그래서 생겨난 것이었다..언론 보도에 보면...그 시대가 그런 것을 이해할 수 있고..여기 댓글에도 보면 그런 식의 인식으로 인생을 사시는 분들이 보인다..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도 그렇죠...
시장 경제 하자면서 부동산 전세 사기를 다 정부가 보상하나..그런 말씀은..정의는 없는 미국식 상업적 자유주의 기반이고 그것은 철저히 칼뱅이즘의 자본주의이고..그 종교를 가지고 사시는 한덕수 국무총리님이시고..거기에 하나 더 들어갈 때..그 판단에..그 정책 결정의 판단에 뭐가 더 실리느냐..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고 그래서 조선인 너는 못나서 그런 일을 못한다..그러면 어떻게 될까요..네가 못나서 사기 당했다라는 우리 사회에서 피해자를 가지고 놀고 있는..2차 가해의 원인 논리로 작동하는 것이 아닌가..거기에 고해성사 없는 예수교 장로회는 그 부분에서 그 사기를 친 사람을 편드는 그런 말에 대해 죄를 뉘우칠 이유가 없죠..구원은 태초에 예정되어 끝났다..이미..결정되었는데, 기독교는 구원받아야 의인인데..이미 태초에 결정되었는데 누가 의인인지는 가해자가 의인인지 피해자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너무 비판하지 말라 써 있지 않느냐라는 남을 정죄하지 말라..그 사람들이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서 그 주장을 하니까..기가 막힌 거지..다 엉망입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냐..아니라는 문제에 그 믿음의 정의를 어떻게 성경에서 정하고 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도 되도록 전두환이 다 가르쳐 놓았다..그 시대에..그러면 둘째 아드님 전재용 목사님은 그 많은 교파에서 예수교 장로회 목사님 되시는 것이죠..얼마나 좋으냐 지금..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태초에 이미 정해진 거야..명성 교회에 전두환 갔을 때..무슨 말을 듣게 되는 것일까요..그 모든 것이 잘못이고 고해성사를 보지 않으면 안된다..목사님도 지옥 가신다..완전히 다른 종교가 되어 있어서..같을 수가 없다..그것이 마태오 복음서에 나온다..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 앞에 예수 믿고가 있어서..예수 천국 불신 지옥은 쌩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재국 이분의 논리와 맞아 떨어지는 그런 논리 그래서 어떤 자기들에게 볕이 비치면 좋겠다..뭐 돌고 돌지 않느냐..그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이 정해져 있는 명백한 범죄가있고 없고이기 때문에..거기에 더하여 그것을 뉘우치느냐 아니냐가 매우 또 중요한 것이 가톨릭의 기준이라서..완전히 말이 안되는 주장을 해서 하느님과 맞서는 것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가톨릭 기준으로는 지옥가는 거지..여태 안 뉘우치고 그것의 기준을 바꾸는 잘못 가는 새로운 형태의 종교급의 망치는 인생이 전개되고 있었구나..
그 어둠은 아버지, 할아버지의 잘못도 잘못은 잘못이다라고 선언하는 사람만이 빠져 나오거나그 어둠에서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마약도 하게 되는지도 모른다..그 현실을 빠져 나오려니 고통을 겪는 것이라서 그 잘못을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그 바람에 손자 세대에 고통을 가한다는 것은 숙부나 아버지 부모님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같이 따라가는 그 지지자들은 그 어둠을 끌어들여 자기들 집안도 망하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고 있고, 그 참여가 다시 그 후손들에게는 부담이 되는 것이다..그럴 때 그런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고 그렇지..뭐 다른 것이 뭐 뒤집어지면서 반복되는 그런 것은 없다..그 어둠이 있다면 진실되게 그 자리에서 참되게 마주하는 용기만이 그 어둠을 거두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신부님들께서 늘 말씀하시고 계시고 그것이 고해성사의 은총을 통하여 그 어둠이 걷히고 그 어둠이 짙어지는 것을 미리 사전에 막는..그런 은총..
그런데 그것을 거부하게 ㅎ는 말..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지 않느냐..이것은 어둠을 어디에서 또 엄청난 어둠을 ..끌어들이는 완전히 정신 나간 짓이다..이 정도는 악에 결탁하는 그런 것이고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충분히 반사회적이면서도남의 고통을 인지하지 못하는사이코 패스나 할 말이지..누가 그런 말을 해..







엉?



다 큰 할아버지 할머니가그러면 



되나..ㅋㅋㅋㅋㅋㅋㅋ
성령 모독죄로 가는 중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