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상대 100억대 손배소, 인지대 송달료 본말 전도"팩트가 전혀 딴 방향으로 어긋난 오보" 기사수정 요구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17일 오후 "소송비용은 4월 10일자로 반했다"고 털어놨다. 사진은 김수현이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와 31일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예원 기자"의도했거나 의도하지 않았거나 언론이 사실과 다르게 보도해 피해를 준 것은 책임을 져야 마땅합니다."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 연구소 대표 등을 상대로 거액 손배소 관련, 소송 비용을 기한 내 납부하지 하지 않았다는 보도내용에 대해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고 반박했다.해당 관계자는 또 '100억 원대 규모의 소송을 하면서 겨우 몇 천만원이 없어 지장을 초래한 것처럼 비친 것은 본말이 전도된 난센스"라면서 "팩트가 어긋난 오보를 바로 잡아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17일 오전 뉴스1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가 '지난 2일 김수현 측이 인지대·송달료 등 소송비용을 기한내 납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김수현의 소송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 측은 이날 오후 "4월 10일자로 소송비용은 전액 처리됐다"고 말했다.고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은 배우 김수현이 고인과 미성년자 전체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갖고 반박자료를 낸 뒤 가세연을 상대로 현재 100억 대 소송을 진행 중이다.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jebo@tf.co.k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강일홍(eel@tf.co.kr)
김수현 측 "소송 비용 못내? 4월 10일자로 이미 전액 납부했다"
"팩트가 전혀 딴 방향으로 어긋난 오보" 기사수정 요구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17일 오후 "소송비용은 4월 10일자로 반했다"고 털어놨다. 사진은 김수현이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와 31일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의도했거나 의도하지 않았거나 언론이 사실과 다르게 보도해 피해를 준 것은 책임을 져야 마땅합니다."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 연구소 대표 등을 상대로 거액 손배소 관련, 소송 비용을 기한 내 납부하지 하지 않았다는 보도내용에 대해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고 반박했다.
해당 관계자는 또 '100억 원대 규모의 소송을 하면서 겨우 몇 천만원이 없어 지장을 초래한 것처럼 비친 것은 본말이 전도된 난센스"라면서 "팩트가 어긋난 오보를 바로 잡아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뉴스1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가 '지난 2일 김수현 측이 인지대·송달료 등 소송비용을 기한내 납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김수현의 소송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 측은 이날 오후 "4월 10일자로 소송비용은 전액 처리됐다"고 말했다.
고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은 배우 김수현이 고인과 미성년자 전체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갖고 반박자료를 낸 뒤 가세연을 상대로 현재 100억 대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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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ee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