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결혼 앞두고 화상 전문병원은 왜? "등에 선명한 상처가.." [RE:스타]

쓰니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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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하나가 결혼을 앞두고 화상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하나는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화상병원. 이게 뭐람. 선생님, 빨리 낫게 해 달라"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화상 전문병원을 찾아 레이저 치료를 받고 있는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드러난 박하나의 등엔 커다란 화상자국이 남겨 있어 보는 이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이에 박하나는 "아픈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색이 올라와서 병원에 가니 낫고 있는 과정이라고 사라진다고 한다. 바로 레이저 했더니 벌써 흐릿해지고 있다"며 상세한 치료 경과를 전했다.
박하나는 오는 6월 21일 전 농구감독 김태술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몰디브에서 특별한 신혼여행을 만끽했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이래 '압구정 백야'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은 지난 9일 막을 내린 '결혼하자 맹꽁아!'다.
김태술은 전 농구선수로 지난해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사령탑으로 발탁됐으나 성적 부진을 이유로 5개월 만에 경질됐다.
사진 = 박하나 소셜이혜미(gpa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