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추신수' 전현무, 오타니 홈런 직접 봤네…주시은도 부러워하는 인증샷

쓰니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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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개막전 관람을 인증했다.


전혀눔는 20일 오전 "160km 강속구를 받아넘기는 오타니라니 #mlb #오타니쇼헤이 #얼굴만추신수 #tokyoseries202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다저스 모자와 컵스의 후드티를 입고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타격 준비를 하는 오타니 쇼헤이의 모습도 담아 시선을 모았다.

'얼굴만 추신수' 전현무, 오타니 홈런 직접 봤네…주시은도 부러워하는 인증샷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으왕 부럽......"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프리랜서 전향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추추트레인' 추신수와 닮은꼴로 꼽히는 특유의 외모로 인해 '무무트레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사진= 전현무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