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지상렬에 10만원 용돈 받고 신난 49세 딸맘 “부자 오빠”

쓰니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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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지상렬, 이민우, 백지영, 은지원/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백지영이 지상렬에게 용돈을 받은 것을 자랑했다.

백지영은 4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늦어도 늦어도 너무 늦은 피드", "살림남 식구들과 사천 데이트", "상렬이 오빠한테 용돈 받은 동생들", "상렬이 오빠 부자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지상렬, 이민우, 은지원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특히 백지영은 지상렬이 준 것으로 보이는 5만원권 2장, 10만원의 용돈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이 넘치네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사람 사는 것 다 비슷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 슬하에 딸 하임을 두고 있다. 백지영 딸은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