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자들은 저 남자를 만나서 내가 이렇게 변했다.
그니까 나는 원래 평범한 사람이었다.
나는 정상인데 저 남자때매 이상해 보이는거다.
저 남자가 변하면 나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내가 욕하고 폭력적인건 지금까지 저 남자한테 당했기에 정당방위다.
이런거같음.... 거기다 무직, 바람, 도박 등등 이런것도 합쳐지고.
남자는 강약약강 마인드로 무섭게 폭력적인 모습만 안보여줘도 가사조사 영상볼때 심각해보이지 않는거 같음.
반대로 여자는 내가 무조건적인 피해자라는 망상?에 갇혀서 서장훈이나 전문가들이 조언할때 억울해하는 모습만 안보여줘도 답답하지 않음.
그냥 보면서 느낀점 주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