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05/05)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는 그동안 나(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지시를 번번히 어겼다. 나(트럼프)는 지난번에 '헌법재판소에서는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이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한 것에 대하여 헌법을 위반했다는 결정문을 헌법재판관 9명 전원일치로 판결했다. 그러므로, 위헌 결정 처분이 내려진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을 어서 빨리 탄핵/파면하라'라고 4월20일날 그렇게 분명히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내(트럼프)말을 듣지 않고 무시해 버렸다" (최대우 2025.05.02(금))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10.13 원본 / 2018.10.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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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영(永遠に) <10부> 작성 : 최대우 (2025.04.30(수) 오후 21:40)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4/30) 저녁에 두번째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심리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25년5월1일(목요일) 상고심 최종 판결 때 피고인 이재명에게 벌금형 666만원을 선고하라"
제목 : rap song <6부> 작성 : 최대우 (2025.05.01(목) 오후 21:28)
오늘(2025/05/01)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대통령후보를 다시 선출하라. 이재명 대선후보가 아닌 다른 분을 대통령후보로 다시 모셔와라"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3부> 작성 : 최대우 (2025.04.20(일) 오후 17:18)
오늘(2025/04/20)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덕수(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가 헌법을 실수가 아닌 고의로 위반하면서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했으므로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탄핵/파면해줘라! 헌법재판소에서는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이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한 것에 대하여 헌법을 위반했다는 결정문을 헌법재판관 9명 전원일치로 판결했다. 그러므로, 위헌 결정 처분이 내려진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을 어서 빨리 탄핵/파면하라"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펀글] 김주하, 10년만에 MBN 앵커 하차…특임상무 승진 - 브릿지경제 김세희 기자 (2025.03.24(월) 오전 10:24)
김주하 앵커가 10년 만에 MBN 메인뉴스를 떠나게 됐다.
24일 MBN에 따르면 김주하는 이달 말까지만 ‘뉴스7’을 진행한다. 후임은 최중락·유호정 기자이며, 내달 1일부터 인사한다.
김주하 앵커는 최근 인사에서 특임이사에서 특임상무로 승진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주하 앵커는 2000년부터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아 이끌었다. 이후 2004년 기자로 전직, 경제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활약했다.
2007년에는 주말 ‘뉴스데스크’를 단독으로 진행하며 간판 앵커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MBN 특임이사로 자리를 옮겨 평일 저녁 MBN 메인뉴스를 10년간 진행해왔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사진1 설명) 김주하 MBN 특임상무 (사진=MBN)
(사진2 설명) 수평선, 모래, 바다 그리고 바람에 흔들거리는 나뭇가지 <제가 가장 추천하는 작품 사진>
rap song (7)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10.13 원본 / 2018.10.23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영영(永遠に) <10부>
작성 : 최대우 (2025.04.30(수) 오후 21:40)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4/30) 저녁에 두번째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심리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25년5월1일(목요일) 상고심 최종 판결 때 피고인 이재명에게 벌금형 666만원을 선고하라"
제목 : rap song <6부>
작성 : 최대우 (2025.05.01(목) 오후 21:28)
오늘(2025/05/01)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대통령후보를 다시 선출하라. 이재명 대선후보가 아닌 다른 분을 대통령후보로 다시 모셔와라"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3부>
작성 : 최대우 (2025.04.20(일) 오후 17:18)
오늘(2025/04/20)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덕수(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가 헌법을 실수가 아닌 고의로 위반하면서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했으므로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탄핵/파면해줘라! 헌법재판소에서는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이 대통령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한 것에 대하여 헌법을 위반했다는 결정문을 헌법재판관 9명 전원일치로 판결했다. 그러므로, 위헌 결정 처분이 내려진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을 어서 빨리 탄핵/파면하라"
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펀글] 김주하, 10년만에 MBN 앵커 하차…특임상무 승진 - 브릿지경제 김세희 기자 (2025.03.24(월) 오전 10:24)
김주하 앵커가 10년 만에 MBN 메인뉴스를 떠나게 됐다.
24일 MBN에 따르면 김주하는 이달 말까지만 ‘뉴스7’을 진행한다. 후임은 최중락·유호정 기자이며, 내달 1일부터 인사한다.
김주하 앵커는 최근 인사에서 특임이사에서 특임상무로 승진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주하 앵커는 2000년부터 평일 ‘뉴스데스크’를 맡아 이끌었다. 이후 2004년 기자로 전직, 경제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활약했다.
2007년에는 주말 ‘뉴스데스크’를 단독으로 진행하며 간판 앵커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MBN 특임이사로 자리를 옮겨 평일 저녁 MBN 메인뉴스를 10년간 진행해왔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사진1 설명) 김주하 MBN 특임상무 (사진=MBN)
(사진2 설명) 수평선, 모래, 바다 그리고 바람에 흔들거리는 나뭇가지 <제가 가장 추천하는 작품 사진>
(사진3·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