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 vs 꾸 vs 꾸꾸꾸, 최애 장원영은?

ㅇㅇ2025.05.02
조회31,280


1. 꾸안꾸 연한 화장 청순 맑음(미침)



 

 


워녕이는 일단 화보든 광고든 키라키라 아이돌 꾸꾸꾸미 쫙 뺀 담백한 콘셉도 완전 호

그냥 지나칠 수가 없음 ㅠㅠ




 

 


특히 이런 비하인드 직찍들은 더 미쳐벌임

꾸안꾸.... 존예러블리사랑스러움




+ 하지만 이제 꾸안꾸 레벨 중에서도 


 

 


편안한 사복 입고 스케줄 가는 워녕이? 이건 못참지

꾸안꾸가 너무 ... 설레게 생김






 

 

 


그리고 그 중 탑은...

저 민둥맨둥 얼굴 너무 사랑해.. 꾸안꾸 아니 안꾸 워녕이 제발 영원하길..

결론: 안꾸며도 너무 예쁨 ㅜ







2. 꾸 깔끔단정세련 고정도...



 

 


내기준 원영이 자체가 화려하게 생겨서 꾸도 그냥 꾸꾸꾸로 보이긴 하는데...







 

 

 


추구미가 청순 청초 컨셉으로다가 살짝 꾸미고 행사나 광고촬영할때 보면 또 느낌 다름

막짤 비율 미쳤네 ㅎㄷㄷㄷ






 

 


그 중 탑은 이날이였던듯...

이게 불가리 주얼리 행사였나

진심 이런 켄셉만 하면 고트함 정점 찍더라 너무 우아하고 고급짐 ㅠㅠ







3. 꾸꾸꾸 블링블링아이돌



 

 


할말을 잃음...

확실히 진짜..화려함에서 정점을찍어버리네 천상아이돌이다;;





 

 


꾸꾸꾸 화려할수록 미모도 같이 빛남 

어떻게 저러지 완전 투머치인데 얼굴이 안죽어 그리고 꾸미면 꾸밀수록 애니캐 같아서 볼맛나






 


그동안 나의 추구미는 꾸안꾸나 안꾸였는데 

이렇게 쫙 모아서 보니까 이건 무조건 꾸꾸꾸다 싶음

다 이쁜데 얼굴이 너무 화려해서 꾸꾸꾸 진짜 잘 받음 ㅇㅈ

+  온갖 블링블링한거 다 가져다붙여도 본체가 제일 예쁜게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