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생일이라 25살 사회에서는 26살입니다.. 여상나와서 19살부터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전 아직도 연애 한 번 안해봤습니다.. 말수도 적고 내성적인 성격탓에 남자들이랑 말하는거 자체가 두렵습니다.. '난 예쁜지도 않고,날씬하지도 않으니까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을거야.' 라는 피해의식때문에 연애를 한다는 자체가 사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제는 미쳐가는것 같습니다.. 조금 괜찮다 싶은 남자가 보이면 그 사람과 연애하는 상상을 하게되고..아.놔..--;; 물론 대쉬한 남자가 1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동안 눈이 너무 높아진 탓일까요?? 저도 그다지 볼게 없는데.... 그 사람은 키도 너무 작고 회사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생이라 중고참인 저와는 맞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에 거절을 했죠...ㅎㅎㅎ미쳤죠...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저 문제 있죠???그냥 하소연 한 번 하고 싶었어요
연애를 못하는 저 문제 있나요?
빠른 생일이라 25살
사회에서는 26살입니다..
여상나와서 19살부터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전 아직도 연애 한 번 안해봤습니다..
말수도 적고 내성적인 성격탓에 남자들이랑 말하는거 자체가 두렵습니다..
'난 예쁜지도 않고,날씬하지도 않으니까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을거야.'
라는 피해의식때문에 연애를 한다는 자체가 사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제는 미쳐가는것 같습니다..
조금 괜찮다 싶은 남자가 보이면 그 사람과 연애하는 상상을 하게되고..아.놔..--;;
물론 대쉬한 남자가 1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동안 눈이 너무 높아진 탓일까요??
저도 그다지 볼게 없는데....
그 사람은 키도 너무 작고 회사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생이라
중고참인 저와는 맞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에 거절을 했죠...ㅎㅎㅎ미쳤죠...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저 문제 있죠???그냥 하소연 한 번 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