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새 식구 생겼다... 딸 루아와 함께 [RE:스타]

쓰니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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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바다가 새 식구를 맞았다.


바다는 29일 개인 채널에 "드디어.... 우리 집에 새 식구가 옵니다... 누굴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바다와 그의 딸 루아와 함께 ‘취급주의’가 라벨이 붙어 있는 한 상자를 뜯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바다는 가위를 들고 조심스럽게 상자를 뜯어보았다. 이후 영상이 끊기며 상자 안의 새 식구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대에 가득 찬 귀여운 루아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바다는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뒤로 묶어 여전히 리즈시절과 같은 동안 외모를 뽐냈다.
바다, 새 식구 생겼다... 딸 루아와 함께 [RE:스타]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며 ‘I'm Your Girl’, ‘Dreams Come True’, ‘Just A Feeling’ 등의 히트곡을 내며 K-POP 걸그룹 1세대를 이끌었다. 2002년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그는 청아한 고음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이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바다는 ‘노트르담 드 파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베카’ 등에서 무대를 서며 큰 성공을 거뒀다. 이후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며 후배 가수 및 연습생들에게 음악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017년 바다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 루아를 출산했고 2023년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팬들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바다노제박(njb@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