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이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화려함 없이도 강한 무드, 필터를 지운 듯한 눈빛에 팬들 반응이 쏟아졌다.박봄은 2일 자신의 SNS에 “봄이 기념 사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짧은 단발과 화이트 트위드 재킷, 샤넬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등장했다. 박봄이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사진=박봄 SNS화려함 없이도 강한 무드, 필터를 지운 듯한 눈빛에 팬들 반응이 쏟아졌다.사진=박봄 SNS특히 뚜렷한 눈매와 짙은 립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넘어선 시크하고 당당한 박봄만의 분위기를 완성했다.누리꾼들은 “요즘 리즈 갱신 중”, “아이돌 느낌에서 여배우 무드로”, “청순+센 언니 믹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봄은 최근 2NE1 완전체 콘서트 ‘WELCOME BACK’ 앙코르 공연까지 마무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변하지 않은 보컬과 새로운 스타일링 시도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박봄, 눈빛은 깊고 입술은 강렬…필터 없이도 분위기 압도
화려함 없이도 강한 무드, 필터를 지운 듯한 눈빛에 팬들 반응이 쏟아졌다.
박봄은 2일 자신의 SNS에 “봄이 기념 사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짧은 단발과 화이트 트위드 재킷, 샤넬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등장했다.
박봄이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사진=박봄 SNS
누리꾼들은 “요즘 리즈 갱신 중”, “아이돌 느낌에서 여배우 무드로”, “청순+센 언니 믹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은 최근 2NE1 완전체 콘서트 ‘WELCOME BACK’ 앙코르 공연까지 마무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변하지 않은 보컬과 새로운 스타일링 시도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