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고백한 가운데 그의 전 연인 모델 유혜원은 개인 사업으로 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혜원은 지난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화장품 매진 소식을 알렸다. 그는 "마지막 재고다. 수출용 재고도 끌어왔는데 5000개가 다 나갔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유혜원은 지난달 26일 Mnet '커플팰리스2'에서 하차했다. 그는 마음에 들어 하던 남자 출연진이 자신을 택하지 않은 걸 알게 돼 프러포즈 선택을 포기하며 퇴소 결정을 내렸다.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뷰티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본인의 이름을 걸고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해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유혜원이 개인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그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승리는 3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승리가 중국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승리는 "내가 엔터나 문화 사업에 아직 관심이 있다는데 그런 계획이 일체 없다. 예전에 같이 일하던 분과 밥을 먹었을 뿐"이라며 "다른 사업조차 구상하고 있는 게 없다"고 전했다. 이어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주로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아무것도 안 하고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혜원과 승리는 총 3번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두 사람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 TV리포트 DB, 유혜원조은지(jej2@tvreport.co.kr)
승리, 경제 활동 할 수 없는 지경…유혜원은 '사업 대박'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고백한 가운데 그의 전 연인 모델 유혜원은 개인 사업으로 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혜원은 지난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화장품 매진 소식을 알렸다. 그는 "마지막 재고다. 수출용 재고도 끌어왔는데 5000개가 다 나갔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유혜원은 지난달 26일 Mnet '커플팰리스2'에서 하차했다. 그는 마음에 들어 하던 남자 출연진이 자신을 택하지 않은 걸 알게 돼 프러포즈 선택을 포기하며 퇴소 결정을 내렸다.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뷰티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본인의 이름을 걸고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해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유혜원이 개인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그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승리는 3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승리가 중국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승리는 "내가 엔터나 문화 사업에 아직 관심이 있다는데 그런 계획이 일체 없다. 예전에 같이 일하던 분과 밥을 먹었을 뿐"이라며 "다른 사업조차 구상하고 있는 게 없다"고 전했다.
이어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주로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아무것도 안 하고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혜원과 승리는 총 3번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두 사람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 TV리포트 DB, 유혜원조은지(jej2@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