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청첩장에 '저희 두 사람, 서로 다른 하늘에서 태어나 앞으로는 하나의 하늘에서 평생토록 함께하려 합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메우며 예쁘게 살아갈게요'라는 정성 가득한 문구를 새겨 넣었다. 또한 "격려와 축복으로 첫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며 하객들에게 초대 글을 남겼다. 함께 게재된 초대 영상에는 "서로의 심장이 하나인 것처럼 평생동안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로맨틱한 웨딩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로빈 데이아니 로빈 데이아니아 김서연은 로빈의 고향인 프랑스에서 웨딩 스냅을 찍었다. 로빈은 파리 출장을 간 김에 김서연과 함께 웨딩 화보를 찍었다며 로맨틱한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로빈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출장을 간 김에 급하게 스냅사진을 알아봤는데 운 좋게 센스 넘치는 작가님을 만났다. 결과물도 대만족"이라고 적었다.
한편 1990년생 로빈 데이아니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이다.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한국에 온 지 14년 만에 영주권을 취득해 축하받았다. 1991년생인 김서연은 2013년 LPG 3기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예명 송하로 활동한 그는 이듬해 유닛 그룹 차니스를 결성하기도 했다. 인터넷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LPG 김서연, 프랑스인 로빈과 결혼.."평생동안 함께" 파리서 웨딩 사진[스타이슈]
/사진=로빈 데이아니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35)와 걸 그룹 LPG 출신 김서연(34)의 결혼한다.
로빈데이아나와 김서연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청첩장에 '저희 두 사람, 서로 다른 하늘에서 태어나 앞으로는 하나의 하늘에서 평생토록 함께하려 합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메우며 예쁘게 살아갈게요'라는 정성 가득한 문구를 새겨 넣었다. 또한 "격려와 축복으로 첫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며 하객들에게 초대 글을 남겼다. 함께 게재된 초대 영상에는 "서로의 심장이 하나인 것처럼 평생동안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로맨틱한 웨딩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로빈 데이아니아 김서연은 로빈의 고향인 프랑스에서 웨딩 스냅을 찍었다. 로빈은 파리 출장을 간 김에 김서연과 함께 웨딩 화보를 찍었다며 로맨틱한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로빈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출장을 간 김에 급하게 스냅사진을 알아봤는데 운 좋게 센스 넘치는 작가님을 만났다. 결과물도 대만족"이라고 적었다.
한편 1990년생 로빈 데이아니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이다.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한국에 온 지 14년 만에 영주권을 취득해 축하받았다. 1991년생인 김서연은 2013년 LPG 3기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예명 송하로 활동한 그는 이듬해 유닛 그룹 차니스를 결성하기도 했다. 인터넷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