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JTBC 예능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걸그룹 LPG 출신 김서연이 결혼한다.
오늘(3일)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지난달 로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인생의 소중한 반쪽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준비가 조금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직접 말씀 못 드린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그 마음 꼭 잊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가겠다. 새로운 시작,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예비신부 김서연 역시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김서연은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며 “돌고 돌아 만난 인연이기에, 더 깊고 단단한 마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동료들도 축하를 쏟아냈다.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했던 줄리안은 “너무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어제 영주권, 오늘 결혼. 내일 기대하게 만들잖아요. 축하해”라고 흐뭇해했다.
인생 2막을 열게 된 이들 국제 부부의 앞날이 꽃길이길 바라며, 네티즌들 또한 따뜻한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로빈 데이아나는 지난 2014년부터 방송된 ‘비정상회담’으로 인지도를 높인 뒤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최근 영주권 취득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서연은 지난 2013년 그룹 LPG 3기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유닛인 차니스 멤버로도 활동했다.
[팝업]‘비정상회담’ 로빈‘걸그룹 출신’ 김서연, 오늘(3일) 결혼..축하물결
사진=로빈 데이아나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JTBC 예능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걸그룹 LPG 출신 김서연이 결혼한다.
오늘(3일)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지난달 로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인생의 소중한 반쪽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준비가 조금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직접 말씀 못 드린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그 마음 꼭 잊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가겠다. 새로운 시작,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예비신부 김서연 역시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김서연은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며 “돌고 돌아 만난 인연이기에, 더 깊고 단단한 마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동료들도 축하를 쏟아냈다.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했던 줄리안은 “너무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어제 영주권, 오늘 결혼. 내일 기대하게 만들잖아요. 축하해”라고 흐뭇해했다.
인생 2막을 열게 된 이들 국제 부부의 앞날이 꽃길이길 바라며, 네티즌들 또한 따뜻한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로빈 데이아나는 지난 2014년부터 방송된 ‘비정상회담’으로 인지도를 높인 뒤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최근 영주권 취득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서연은 지난 2013년 그룹 LPG 3기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유닛인 차니스 멤버로도 활동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